정말 피하고 싶었다.
이 화면을 마주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었다.





기운이 빠진다.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다.
아직 원서를 더 써야 하는데,
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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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