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숙모한테 분양받은 요거트를 계속 살리면서 

잘 먹고 있다.


외숙모네꺼는 죽었다고..

근데 혹시 내꺼도 죽은게 아닐까


한 12번정도 계속 배양해서 먹었던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추가를 해보기로 한다!


오늘 우유는 코건이가 사준거야! Feat. 코건우유



준비물은 잘 마시고 있는 1/3 ~ 1/2 정도 남은 요거트와

유통기한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우유!

편의점에서 고를땐 제일 안쪽에 있는걸 꺼내온다 ㅋㅋ 이것이 포인트!



내가 고른건 12월 3일이었는데, 가장 앞엔 11월 30일짜리까지 있었으니 4일 벌었어






쉐낏쉐낏!



열심히 흔들어서 거품으로 가득 채운다.

(셔터우선모드로 찍었더니 이럴때 좋구나!!)




거품으로 가득 찬 요거트 병을 8시간정도 상온에서 보관하면 된다. 

그럼 유산균이 퍼져나간다!!

완성된 요거트를 냉장고에 넣으면 끝이다!

코건 고마워..

500mL가 1400원이나 하는 고물가 시대에 우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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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