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은 블랙프라이데이였다... 

 살거 없나?



이런 신나는 풍경을 상상했고, 

온라인에서도 펼쳐질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

흠 썰렁한 온라인이 아닌가?






뭐 설명하자면 이런 느낌이었던 이번 온라인 블프

한국 사람들중에 진상고객이 많아서 배대지로 가는 물건들이 많이 잘렸다는 슬픈 소식도 들려왔다.







자, 이랬던 그 순간 보였던 아이허브의 $40 이상 구매시 $4 할인 푯말. 

엄마한테 드릴 꿀도 사야했고, 뭐 마음도 허하고 해서 담아봤다. 


생활에 필요한 아이템들로!

11월 29일에 주문, 12월 4일에 도착. 소요시간은 주문일 포함 6일이다. 

6일만에 도착했다. 







#1 



이건 전에 요거트 만들기 에서 사용했던 클로버 허니.

정말 맛있어서 재구매. 이건 효도르용으로 구매.

1티스푼인 21g에 60칼로리. 이정도면 적당해. 그리고 영양도 만점!






#2



이건 압잡선재가 쓰면서 알게된 상품이다. 

불소Fluoride, 계면활성제SLS, 글루텐Gluten, 파라벤Paraben 이 모두 없다FREE!!!

그래서 기대가 크다. 근데 쌓인 치약이 많아서 이건 사용을 미뤄야겠다. 





#3



이건 임누님이 아이허브에서 바다소금 밀크쵸콜렛을 가져와서 먹어봤던 초콜렛이다.

그건 신선한 충격이었지.

짠맛 나는 쵸콜렛이라니!!

근데 그건 언제나 아이허브에서 품절이야...-_ㅠ

그래서 프레첼 버젼 구매했어.



이때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 사진 넣어봤다. 하... .옛날이다. 심지어 어려!! 표정 화났냐


이 프레첼 밀크초콜릿은 회사에서 SQE끼리 하나씩 뜯어먹었다. 

하나 남았엉.





#4



이건 뭐야?



낸시 말로는 한약봉지 뜯을때 쓰는 거라는데, 

실제로 해보니 놀라운 절삭력 ㅋㅋㅋ 그냥 사은품인듯!





#5 




옷에 묻은 잔디, 진흙, 기름 등등을 지워지게 만들어주는 제품!

사용법은.. 빨래하기 전에 뚜껑 안에 들어있는 솔로 오염부위에 문질러 주면 된다.

효과가 좋다고 인터넷에서 보고 주문해봤다.

김치국물 이제 안녕 




#6 




마지막 친구는 이녀석이다. 

몸에 좋다는 이 녀석을 대체 어디에 바르느냐?

바로!! 피부, 머리, 몸 어디에나!!

건강한 두피와 모발, 생기넘치는 피부, 전신 맛사지를 위해 사용해보자! 

마치 포크젓가락숟가락 같은 이녀석을 기대해본다.

근데 양이 작아 이걸 내 광대한 머리에 바르면..... 1회용 많이 못 쓰잖아!!



나우 솔루션이라는 곳의 제품을 많이 샀네.

써보고나서 좋으면 계속 가는거지 뭐


이렇게 여러 제품을 여러개씩 샀는데 내가 쓴 돈은..



위와 같다. 배송비 4달러가 나왔지만 10%할인 4.18달러가 이를 커버했다.


뿌듯한 쇼핑. 안전한 우체국 택배.

아이허브여 영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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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