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까지 출근해서 여러분들을 만나고, 임시로 사용할 책상을 배정받았다.
넓고 탁 트인 사무실이 맘에 들었는데, OO과제라는 이유로 방안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음.. 답답하겠어 ㅠ


식사를 하기 위해서 가게를 찾아야하는데, 문을 연 가게,, 아니 그런 상점 자체가 이곳엔 없다. 10분 정도 걸어가면 mall하나가 있다고 하니 가보기로 한다.
오책임님과 걸어서 점심식사를 하러 갔다.

IFC 같이 생긴 이곳이 시스타 Kista의 중심상가라고 했다.

몽골리안 BBQ와 나는 버거.. 맛있었다.
아무리 사대주의자 소리를 듣는 나라도.. 이런 끼니를 계속 버틸 수 있을까?
이런 우려가 됐다.

나중에 쇼핑할 시간이 나면 꼭 다시와서 신발을 새로 사야겠다.
비행기에서 짱 편한 공방신발을 신고와서 자꾸 헐떡거린다.
그리고 빨간신발이라서 너무 눈에 띈다.
남영동 모드로 살기로 했으니, 빨간색은 멀리하겠어.

회사에서 탄산수 롯데 트래쉬 트래비를 나눠주는 이후로 그래도 탄산수에 적응되었다.
이젠 스틸은 좀 심심하다는 느낌마저 들 정도니까.. 닥터노형 보고있나요

처음 구경이니까 간단하게 훑어보고 다시 오피스로 돌아왔다.

오후 3시 40분부터 해가 지는 것 같다 -_-;
그리곤 5시가 되니 급 격 하 게 피곤해졌다.
나만 먼저 퇴근했다.

저녁을 먹고 일찌감치 자야겠다.
내일은 로드테스트가 예정되어 있다.
여기저기 돌아볼 수 있겠지!

그런 나의 희망..
1 hopp 2 önskan 3 önskning

으음..
이거 하나 찾아보고
깔끔하게
스웨덴어 배울 생각을 접는다.
저 쩜찍힌 o 어떻게 쓰는거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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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