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일의 출장을 마치고 욕심처럼 느껴지던 휴가를 사용하게 되었다.
크릿사인의 활약이 돋보였고 4일정도 남은 지금 스케쥴이며 예약이며 하나도 안 되어있기에 마음이 급해졌다.
우선은 복귀하는 항공권이 런던 히드로 경유인 관계로, 스톡홀름 -> 런던은 이뤄져야 했다.
그리고 2월 1일엔 런던 스탬포드브릿지에서 빅매치도 열리므로 최초행선지는 망설임없이 영국이어야 한다.

이제 막 알아보기 시작하던 와중에 좋은 글을 소개받았다.
다 읽어보자.

[올림픽 치르는 영국인 관찰기] 1 ~ 13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203100005&ctcd=C08

요약하면 영국인들은 주어진 삶에 열심이라는 것.
그들의 삶의 낙은 퇴근 후 펍에서의 맥주 한잔과 축구 보기. 
축구티켓은 비싸서 일부만이 직관을, 대부분은 TV로 감상.
주말엔 가드닝이라고 불리우는 정원 가꾸기 및 세차하기를 통해 행복한 삶을 영위한다.

대부분의 전원주택의 정원은 큰길 입구쪽에서 볼수없게 안쪽으로 되어있다는 것.
사람들은 굉장히 폐쇄적이고 부끄러워하는 성격이라는 것.

만나서 직접 겪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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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