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에 가서 사피아노를 엄청 많이 사갖고 왔음에도 불구하고

나는 추가로 가죽을 질렀다. 


이유는 사피아노가 다루기 힘든 재료였기 때문!

그렇게 성안상사에서 물건이 왔다!


박스를 뜯어볼까!!



탄 라이트 브라운 통가죽 1.5mm

이거면 따로 피할이 필요 없는 두께!



으음;; 통가죽이 원래 이렇게 판판하고 탄탄한건가..

뭐 좋아! 그 다음!



오일먹인 양가죽 베이지 컬러!!!!



와.. 느낌좋다. 이거다 이거!



소가죽 레드라인!


난 이런걸 통가죽이라고 부르는지 알았지 뭐야~


뒷면은 이런 느낌!


오일가죽 Camel 컬러

나중에서야 느낀거지만 이 가죽이 제일 맘에든다! 최고였어.



방울집게! 이게 있어야 지퍼를 작업할 수 있다구!



지퍼들~


지퍼도 사보았다.



2.5mm 펀치



가격정보



이렇게 사봤다. 성안상사의 제품의 퀄리티는 좋다. 

크릿싸인은 자투리가죽 모음을 샀는데 진짜 말도 안되는 쓰X기가 왔다고... 


요즘 왠만한 부품들은 알리익스프레스를 통해 중국에서 사고 있는데, 가죽은 숭인동 가죽시장가서 직접 사오고.. 하니 활용도가 점점 떨어지는 중이다. 하지만 배송도 빠르고하니 급할때는 요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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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