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소가 중국에 가게되서 러시안블루 강냉이를 영입했다.

하지만 나는 고양이를 키우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했었나보다. 

오자마자 강냉이가 놀아달라고 얼마나 재롱을 부리는지...


잠을 못잔다 ;;

새벽에 7~8번은 깬다.


집사의 삶은 힘들구나.

그래서 강냉이 장난감을 만들기로 했다. 

식소네서 봤던건데, 

이걸로 매일 퇴근후에 강냉이 기운을 다 빼놓는 수밖에!



그래..

그러니까 기다려!









그리고 길게 펼쳤다가 반으로 접어놓은 낚시대에 연결해주면...



이걸로 강냉이가 얼마나 잘 노는지 확인해보자.

동영상을 찍었는데, 만족스럽지가 않아. 

내일 잘 놀때 다시 만들어서 동영상을 추가해야겠다.


#동영상 촬영완료


이제 좀 잔뜩 피곤해져서, 

밤엔 꿀잠을 자는 강냉이가 됐으면 좋겠다..


그래야 남은 3주가.. 편안할텐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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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