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구입한지 1년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PC에서 굴러다니는 사진들을 정리해본다.

차를 사려고 알아볼때 모은 짤들인데,

하나하나 추억해보자.


이런 느낌의 오너가 되고 싶었다.


차를 사고 자전거를 싫을 수 있을까 고민하며 검색해서 찾은.. 

딱 이런모습으로 싣고 싶었음.



아 저 클래식한 디자인과 선전문구!

이건 광고가 아니라 선전이라고 해야 맞을듯. 

포니 디자인 개간지. 차들은 예전 각진 차들이 정말 멋진 것 같다.


둘 다 하얀 와이셔츠를 입고 뚜껑이 열리는 차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내 차를 타는 것.

이게 내 로망이었지.



아.. 철분이 부족한 것 같다.

눈에서 경련이 ㄷㄷㄷ.

이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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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