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너무 웃긴 일이 있어서 포스팅한다.

ㅋㅋㅋㅋㅋㅋㅋ

정태홍(조던) 단석호(단냥) 이렇게 셋이서 급만남을 가졌다.

나를 보기위해 평일인데도 피에스 턱 쏘라고 수원까지 온 친절한 놈들.

땡이네에서 곱창을 처묵처묵하고 잘놀고 내가 '지갑을 꺼내' 돈을 냈지.

그런데 다음날 조던이 말했다.


"아옹옹이 왜 지갑이 나에게 있지얌?"


그리고 날아온 사진 하나.



진짜 미치겠다.

저게 왜 조던한테 있지

그렇게 지갑의 강제 여행이 시작되었다.





유치원 데려다주는 지갑





3003번 버스를 기다리는 지갑이라던가..



버스에 탄 지갑



강남역에서 환승하는 지갑



초대권을 들고 입장 등록하는 지갑



세미나 촬영금지로 밖에나온  지갑





서초사옥 딜라이트샵 방문한 지갑




기어 VR 시연중




커피와 교환완료



서초사옥 엘베 탄 지갑



여기서부턴 단냥이 들어서 지갑을 펼치지 않는군.




카카오프렌즈 두마리가 감시중인 지갑




단냥 책상에서 능욕당한다 ㅜㅜ





퇴근 인사해주는 지갑





이러고 드디어 나에게 돌아온 지갑이다.

진짜 재밌게들 논다.

우리 34살 아저씨들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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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