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연습을 했다.
내가 과연 10km를 뛸 수 있을까 궁금했다. 
목표는 1시간.
5km지점까지는 한번도 안쉬고 갈 수 있었으나,
이후엔 힘들었다. 
연습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5km부터는 빠르게 걸었다. 
다리도 풀어주면서.
오늘의 기록 : 9.33km /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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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