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x on Campus 세종대학교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15:30

Presenter : 한성은 대리

MS는 100개국에서 30년간(한국에서는 20년) 사업하고 있다.
시장에서 일하는데는 을로써의 태도로 임한다.
총 다섯가지 사업부 중에, 윈도우는 클라이언트라는 사업부.
MSN, BING = Online Services Business.

MS의 미션 : 사람과 기업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
Enable people and businesses throughout the world to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다. (15~17%)
-> R&D에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를 찾아서 취집하면 후회 안 할 것

전세계적으로 9만명의 employee를 갖고 있음.
개발, research,... 36000명. 
한국지사는 500~600명의 직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R&D는 소수.

MS가 생각하는 미래의 트렌드
1. many core processing
2. cloud computing & software plus service
3. natural ui
4. new scenario innovation

한국 대학생들은 하고싶은게 없다. 또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다.
technical support. 
기술에 대한 열정이 중요
아주 드문 기회 인턴 모집 
(https://microsoft.saramin.co.kr)
대상 : 2010년 8월 또는 2011년 2월 졸업 예정자. 
기간 : 2개월

www.techdays.co.kr
msdream.tistory.com
msdream@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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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안가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때문에 학교에 갔다.
그치만 취업지원과에서 보내준 문자를 보면, 
캠퍼스 리크루팅을 온다는 말이었지, 믹스 온 캠퍼스를 온다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절대로.
조금은 실망했지만, MS에 대해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된 하루였달까.
이공계 학생들에게 기술력과 비젼을 심어준다던 Mix on Campus.
기술력은 모르겠지만 비젼은 갖게 됐다.
대학생활의 마지막 즈음에, 한가지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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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