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시작이라는 단어.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 단어로 블로그를 열었다.

물론 나는 늦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시작이 늦었다. 하지만 '시작이 반이다'고 하지 않는가, '가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이다' 라고 하지 않는가.

먼 훗날, 다시 이 포스트를 돌아보며 미소지을 수 있는 날이 올 것을 믿는다.

2009년 7월 8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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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