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레고의 존재를 듣게된 건, 내 회사 짝꿍 정책임님으로부터이다. 

나는 알리익스프레스를 그렇게 잘 이용하면서도, 거기에서 온갖 FAKE 제품들을 많이 샀으면서도, 

레고 LEGO 도 !

그런 방식으로 존재하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것도

이렇게 

완벽하게 

말이다.


때는 2015년 . . .차 안에 넣어뒀던 미니밴이 있었다. 

바로 요것!!

경기도 이천아울렛에서 애들이랑 놀러갔다 돌아올때 사온건데, 

좋은 인테리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데 올해 5월 교통사고로 요녀석이 뿌러져버렸다.

그래서 새로운 것이 필요했다. 


그렇게 래핀을 구입하게 된 것.



요녀석은 폭스바겐 미니밴으로 불리우지만, 

사실 정확한 이름은, [ 폭스바겐 타입2 ]다. 

Kombi 나 Bus, Camper라고도 불린다. 


세월이 흘렀어도 클래식한 디자인덕에 마니아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모양이다. 


폭스바겐에서 T6으로 컨셉트를 이어가려는 걸 보니 말이다. 


자, 서론은 여기까지!

조립해보자!


...

...

...

...

...

...

...

...

...

...

...

...


끝났다!


45도 얼짱각도


전면 디테일

차안에 키친


디테일의 극치 엔진룸




운전석



차에 .. 대시보드 위에 넣을려고 했었는데, 

이 어마어마한 크기를 보자!

노트5보다 높고 길이는 30cm에 육박하는 엄청난 놈


문을 전부 오픈한 이미지


이렇게 조립하면서 폭스바겐이라는 브랜드와, 래핀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고유한 디자인 컨셉트를 가지고, 전통으로 이어가려는 폭스바겐과, 

레고를 99% 카피해서 심지어 설명서를 레고 인스를 보고 작업해도 가능 먹고사는 래핀.

이번 래핀 캠퍼밴 10220은 이렇듯, 알고보면 재미있는 브랜드들의 조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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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 는 바로 나!!!!


일상 포스팅.

아아아아- 나란 놈은 어떤 놈이란 말이냐-


그동안 엄청나게 오랜 시간동안, 아니 티스토리 블로깅 라이프 그 맨 처음부터

나는 400픽셀로 사진을 표시하고 있었다. 

데스크톱/모바일을 불문하고 말이다.


그걸 깨닫고는 단냥에게 헬프를 요청하고

스스로 삽질하고 하면서 해결해보려고 했다.


나는 지금 소셜데브님의 Flatinum 스킨을 사용하고 있다. 

공모전 은상 수상작(http://flatinum.tistory.com/13)


이 스킨의 사용자라면 다 겪는 문제가 아니다. 

다만 나같은 실수를 하고 있는 사용자가 있다면, 도움을 주기위해 공유한다. 


코드도 다 뒤지고 삽질했지만, 

우습게도 여기였다. 

여기의 저 사이즈가 문제였다. 

저기를 넓히면 어떤 변화가 나타나는지 지켜보자.


이랬던 사진이 (데스크톱 기준)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이랬던 화면이

이렇게 넓게!!!!


한 화면에 보이는 사진의 갯수는 줄어들지만, 

시원시원한 사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해상도가 높은 디바이스일수록 더욱 실감나는 사진을 봐야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누리지 못하도록, 나는 만들어 두었던 것이다.


이제서야 문제를 수정하고, 바로잡았다. 

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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