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를 다녀와서 오랜만에 다시 올린 1분 MV 만들기 작업


오늘은 기프로 추천곡 : Tieduprightnow by Parcels

이걸로 작업을 하는데, 원곡 MV가 엄청나게 레트로st 뮤직비디오라서, 

같은 스타일로 만들어보기로 했다. 


정상적인 비디오를

레트로 스타일로 만들기




Adjustment Layer(이하AL)가 3개 필요하다.

맨 밑에 V3의 AL은 내가 Blur효과를 주기위해 만든것이니, 

그걸 제외하고 4가지이다. 


AL 하나를 먼저 만들고 아래의 셋팅을 해준다.

Video Effects - Blend Mode : Normal -> Linear Dodge (Add)

Effects - Video Effects - Image Control - Color Balance (RGB) : Red 100


이후 Alt + Drag로 2개를 더 복사

각각 

Effects - Video Effects - Image Control - Color Balance (RGB) : Green 100

Effects - Video Effects - Image Control - Color Balance (RGB) : Blue 100


이후 이 3개의 AL중 맨 위의 Blue는 Position - Width 를 조금 --

이후 이 3개의 AL중 맨 밑의 Red는 Position - Height 를 조금 ++


이렇게하면 RGB 각각의 투명한 색깔필터를 만들고 조금씩 엇놓는 효과를 준다. 


그리고 AL을 하나 더 만들어서

Effects - Video Effects - Distort - Wave Warp를 Drag하여 Sequence 위의 AL에 놓아준다.

상세 세팅은

Wave Type : Sign -> Square

Wave Width : 1000

Direction : 90 -> 0

Wave Speed : -0.1

Pinnning : All Edges

여기 현재 이 AL에 Noise & Grain의 Noise를 추가한다. 

Amount of Noise : 0-> 20%


이렇게 하면 완성!



완성된건 여기에~

https://www.instagram.com/p/Biem4lblu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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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이번에는 작업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정말 좋은 해스터(THANKYOU)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인스타에 1분 길이의 음악을 올리기로 했다.


음악도 소개하고, follower를 늘려서 나를 홍보하고

유튜브 채널이나 블로그 광고도 되기 때문이다.


그냥 유튜브에 있는 영상들을 긁어서 올릴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있다.


차별화를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 음악을 '감각적인' 영상의 형태로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은 작업 시간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하면 안된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daily로 많은 음악을 소개해야하기 때문이다.







처음 아이디어는 위와같다.

가로로 긴 사진을 배치하고,

square 모양의 sequence를 만들어서

사진은 좌우로 흐르게,

Fast Blur 필터를 사용해서, 음악에 따라 이퀄라이징을 하는 효과를 주려고 했다.

처음 해봤는데, 괜찮은듯?? ㅋㅋㅋㅋ



작업 완료!


https://www.instagram.com/p/BhokLbKAU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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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요즘 탄력붙어서 영상편집 진도가 장난 아니다.

밀린것들을 빠르게 쳐내고 있다. 

이번엔 봉수 지윤 결혼식에서 부른 축가 작업이다. 


기존에도 축가영상은 세번정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엔 영상소스가

1. 내폰으로 깡두가 찍어준거

2. 습지아이폰으로 세워놓고 찍은거

3. 승재가 뒤에서 땡겨서 찍어준거

이렇게 세개였다. 


이걸 음성싱크 맞춰서 교차편집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작업했다. 

우선 습지 아이폰으로 찍은걸 제일 베이스로 깔고, 

그 소스가 흔들리거나 가려지거나 할땐 다른 소스로 바뀌는 식으로 작업했다. 

음성 소스 맞출때 기준 잡기가 애매할땐 면도칼 툴로 표시를 해주는게 아주 유용했다. 


그리고 딩고에서 본 영사기 돌리는거를 똑같이 구현하고 싶었는데, 

막막할때, 엄청 퀵하게 유튜브에서 영사기 sound 구해서 입히고, 

영사기 디자인은 딩고에서 캡쳐 후 따로 분리

텍스트는 내가 입력했는데, 이게 약간 3D 회전을 먹여야 해서 힘들었다. 

그건 고민하다가 파워포인트에서 텍스트 툴을 활용했더니 기가막히게 x축/y축 각도 조절해서 맞출 수 있었다. 



피피티 좀 다뤄본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땄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추가로 유튜브 서칭을 통해 얻게 된 팁.


1.Cross dissolve를 일괄적으로 먹이는 방법

Up-Down Key arrow 를 이용해서 타임라인 상의 소스들을 이동하고, 왼쪽 창의 Effect에서 Cross dissolve를 마우스 우클릭으로 Default로 설정. 그리고 Ctrl+D를 사용해 클립의 처음과 끝에 적용.


2. 움직이는 텍스트. 

Position 왼쪽의 초시계를 클릭해서 파랗게 만들고 포인터를 기록해가면서 움직여주면 PPT에서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것처럼 이동한다!



이렇게 토탈 작업시간은 약 5시간.

가사 sync 맞추는게 진짜 노가다였다. . . 




위는 이렇게 최종 완성된 타임라인.

엄청난 노력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나중을 위해, 

이렇게 또 영상편집 방면에서 조금 아주 조금 더 성장했다. 



아래는 완성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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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기타 등등... 이라고 우리가 표현하고 싶을 때 쓰던 영어 단어 "etc"가
기원이 라틴어인 말이고 원어는 "et cetera" / 에트 쎄느라/ 라고 읽는다고 한다.
오오.. 새로운 발견!

출처 : 뿌와짜짜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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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8대 서비스
- WiBro
- DMB
- 홈네트워크
- 텔레매틱스
- RFID활용
- W-CDMA
- 지상파DTV
- VoIP

3대 인프라
- BcN
- USN
- IPv6

9대 신성장 동력
- 차세대 이동통신
- 디지털 TV
- 홈네트워크
- IT SoC
- 차세대 PC
- 임베디드 S/W
- 디지털콘텐츠
- 텔레매틱스
- 지능형로봇


SSAT도 끝났지만, IT839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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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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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정말 피하고 싶었다.
이 화면을 마주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었다.





기운이 빠진다.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다.
아직 원서를 더 써야 하는데,
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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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처음봤던 삼성 직무적성검사 (SSAT)

관악구의 문영여중. 
8시 30분까지 입실해서 커리어에듀 PDF파일을 훑어보며 시험을 기다렸다.
12시 30분까지 본 것 같았다.

언어능력검사 40문제 20분
수리능력검사 30문제 30분
추리능력검사 30문제 25분
시사상식능력검사 50문제 25분
상황판단능력검사 25문제 25분
인성검사 300문제 45분

1. 언어능력검사
1분에 1문제. 이걸 염두에 두고 시험에 임했다. 속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
한자가 조금 까다로웠지만 다행스럽게도 아는 문제가 나와서 무사히 통과했다.
3~4문제를 못 푼 것 같다.
"그만!" 이라는 방송과 함께 바로 다음 영역이 이어졌다.

2. 수리능력검사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약한 부분이었다. 
1분에 1문제라니, 당치도 않았다. 막히는 문제가 앞쪽부터 나왔고 식은땀이 손바닥을 적셨다.
확률문제에 준비를 못했음이 드러났다. 애매하게 보고 넘어갔던 부분이라 분초를 다투는 순간에
떠오를 리 만무했다. 15문제정도밖에 못 푸는 최악의 성적.
"그만!" 눈물이 날 것 같았다.

3. 추리능력검사 
내가 좋아하는 문제들. IQ테스트에서 봤음직한 문제들이라 자신감있게 풀어나갔다. 
도형문제에서 시간을 아꼈지만 뒤쪽 서술부분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었다.
맨 뒤쪽을 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성적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다음으로 넘어갔다.

4. 시사상식능력검사
앞쪽 상식부분에서 재미있는 문제들도 많았다. 
삼성과 관계있는 문제들이 나왔고 잘 푼 것 같다.
하지만 앞쪽에서 시간을 소모, 뒤쪽의 과학상식 부분에서 시간이 종료되었다.
과락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나갔다.

5. 상황판단능력검사
직장생활에 마주칠 것 같은 상황들. 
모의고사보다 가장 까다로웠던 영역. 
하지만 시간이 많이 배정되어서 충분히 생각하고 풀었다.
모범적인 대답을 했다.

6. 인성검사
300문제의 압박. 나는 외향적이고, 남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다.
SSAT에서 사람들이 가장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되는 영역. 
한번 다 풀고 한번 더 봤다.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아쉬움이 많았던 시험.
공부한다고 성적이 급상승 할 수 있는 시험은 아니지만
책을 늦게 구입했고 일주일이라는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내려고 했던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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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20일...

블로그 이사하면서 보니까


이렇게 팽탱이 글 남겨놨었네. 땡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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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x on Campus 세종대학교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15:30

Presenter : 한성은 대리

MS는 100개국에서 30년간(한국에서는 20년) 사업하고 있다.
시장에서 일하는데는 을로써의 태도로 임한다.
총 다섯가지 사업부 중에, 윈도우는 클라이언트라는 사업부.
MSN, BING = Online Services Business.

MS의 미션 : 사람과 기업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
Enable people and businesses throughout the world to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다. (15~17%)
-> R&D에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를 찾아서 취집하면 후회 안 할 것

전세계적으로 9만명의 employee를 갖고 있음.
개발, research,... 36000명. 
한국지사는 500~600명의 직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R&D는 소수.

MS가 생각하는 미래의 트렌드
1. many core processing
2. cloud computing & software plus service
3. natural ui
4. new scenario innovation

한국 대학생들은 하고싶은게 없다. 또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다.
technical support. 
기술에 대한 열정이 중요
아주 드문 기회 인턴 모집 
(https://microsoft.saramin.co.kr)
대상 : 2010년 8월 또는 2011년 2월 졸업 예정자. 
기간 : 2개월

www.techdays.co.kr
msdream.tistory.com
msdream@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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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를 안가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때문에 학교에 갔다.
그치만 취업지원과에서 보내준 문자를 보면, 
캠퍼스 리크루팅을 온다는 말이었지, 믹스 온 캠퍼스를 온다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절대로.
조금은 실망했지만, MS에 대해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된 하루였달까.
이공계 학생들에게 기술력과 비젼을 심어준다던 Mix on Campus.
기술력은 모르겠지만 비젼은 갖게 됐다.
대학생활의 마지막 즈음에, 한가지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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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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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연습을 했다.
내가 과연 10km를 뛸 수 있을까 궁금했다. 
목표는 1시간.
5km지점까지는 한번도 안쉬고 갈 수 있었으나,
이후엔 힘들었다. 
연습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5km부터는 빠르게 걸었다. 
다리도 풀어주면서.
오늘의 기록 : 9.33km /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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