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등등... 이라고 우리가 표현하고 싶을 때 쓰던 영어 단어 "etc"가
기원이 라틴어인 말이고 원어는 "et cetera" / 에트 쎄느라/ 라고 읽는다고 한다.
오오.. 새로운 발견!

출처 : 뿌와짜짜 영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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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8대 서비스
- WiBro
- DMB
- 홈네트워크
- 텔레매틱스
- RFID활용
- W-CDMA
- 지상파DTV
- VoIP

3대 인프라
- BcN
- USN
- IPv6

9대 신성장 동력
- 차세대 이동통신
- 디지털 TV
- 홈네트워크
- IT SoC
- 차세대 PC
- 임베디드 S/W
- 디지털콘텐츠
- 텔레매틱스
- 지능형로봇


SSAT도 끝났지만, IT839 정리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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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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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정말 피하고 싶었다.
이 화면을 마주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었다.





기운이 빠진다.
세상에는 대단한 사람이 정말 정말 많은 것 같다.
아직 원서를 더 써야 하는데,
탈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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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처음봤던 삼성 직무적성검사 (SSAT)

관악구의 문영여중. 
8시 30분까지 입실해서 커리어에듀 PDF파일을 훑어보며 시험을 기다렸다.
12시 30분까지 본 것 같았다.

언어능력검사 40문제 20분
수리능력검사 30문제 30분
추리능력검사 30문제 25분
시사상식능력검사 50문제 25분
상황판단능력검사 25문제 25분
인성검사 300문제 45분

1. 언어능력검사
1분에 1문제. 이걸 염두에 두고 시험에 임했다. 속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
한자가 조금 까다로웠지만 다행스럽게도 아는 문제가 나와서 무사히 통과했다.
3~4문제를 못 푼 것 같다.
"그만!" 이라는 방송과 함께 바로 다음 영역이 이어졌다.

2. 수리능력검사
개인적으로 내가 제일 약한 부분이었다. 
1분에 1문제라니, 당치도 않았다. 막히는 문제가 앞쪽부터 나왔고 식은땀이 손바닥을 적셨다.
확률문제에 준비를 못했음이 드러났다. 애매하게 보고 넘어갔던 부분이라 분초를 다투는 순간에
떠오를 리 만무했다. 15문제정도밖에 못 푸는 최악의 성적.
"그만!" 눈물이 날 것 같았다.

3. 추리능력검사 
내가 좋아하는 문제들. IQ테스트에서 봤음직한 문제들이라 자신감있게 풀어나갔다. 
도형문제에서 시간을 아꼈지만 뒤쪽 서술부분에서 시간을 다 잡아먹었다.
맨 뒤쪽을 풀지 못해서 아쉬웠다. 
그래도 성적이 좋을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다음으로 넘어갔다.

4. 시사상식능력검사
앞쪽 상식부분에서 재미있는 문제들도 많았다. 
삼성과 관계있는 문제들이 나왔고 잘 푼 것 같다.
하지만 앞쪽에서 시간을 소모, 뒤쪽의 과학상식 부분에서 시간이 종료되었다.
과락이 없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지나갔다.

5. 상황판단능력검사
직장생활에 마주칠 것 같은 상황들. 
모의고사보다 가장 까다로웠던 영역. 
하지만 시간이 많이 배정되어서 충분히 생각하고 풀었다.
모범적인 대답을 했다.

6. 인성검사
300문제의 압박. 나는 외향적이고, 남을 즐겁게 해주는 사람이다.
SSAT에서 사람들이 가장 소홀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되는 영역. 
한번 다 풀고 한번 더 봤다. 일관성을 유지하려고 애썼다.

아쉬움이 많았던 시험.
공부한다고 성적이 급상승 할 수 있는 시험은 아니지만
책을 늦게 구입했고 일주일이라는 단기간에 좋은 성적을 내려고 했던게,
아쉬움으로 남는다.



결과보기




2014년 3월 20일...

블로그 이사하면서 보니까


이렇게 팽탱이 글 남겨놨었네. 땡큐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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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Mix on Campus 세종대학교 2009년 11월 6일 금요일 15:30

Presenter : 한성은 대리

MS는 100개국에서 30년간(한국에서는 20년) 사업하고 있다.
시장에서 일하는데는 을로써의 태도로 임한다.
총 다섯가지 사업부 중에, 윈도우는 클라이언트라는 사업부.
MSN, BING = Online Services Business.

MS의 미션 : 사람과 기업이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
Enable people and businesses throughout the world to realize their full potential.

연구개발(R&D)에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회사다. (15~17%)
-> R&D에 투자를 많이 하는 회사를 찾아서 취집하면 후회 안 할 것

전세계적으로 9만명의 employee를 갖고 있음.
개발, research,... 36000명. 
한국지사는 500~600명의 직원.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R&D는 소수.

MS가 생각하는 미래의 트렌드
1. many core processing
2. cloud computing & software plus service
3. natural ui
4. new scenario innovation

한국 대학생들은 하고싶은게 없다. 또 위험을 감수하려고 하지 않는다.
technical support. 
기술에 대한 열정이 중요
아주 드문 기회 인턴 모집 
(https://microsoft.saramin.co.kr)
대상 : 2010년 8월 또는 2011년 2월 졸업 예정자. 
기간 : 2개월

www.techdays.co.kr
msdream.tistory.com
msdream@microsoft.com

------------------------------------------------------------------------
학교를 안가는 날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 행사때문에 학교에 갔다.
그치만 취업지원과에서 보내준 문자를 보면, 
캠퍼스 리크루팅을 온다는 말이었지, 믹스 온 캠퍼스를 온다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절대로.
조금은 실망했지만, MS에 대해 조금은 관심을 갖게 된 하루였달까.
이공계 학생들에게 기술력과 비젼을 심어준다던 Mix on Campus.
기술력은 모르겠지만 비젼은 갖게 됐다.
대학생활의 마지막 즈음에, 한가지 아쉬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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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마라톤을 하루 앞두고 연습을 했다.
내가 과연 10km를 뛸 수 있을까 궁금했다. 
목표는 1시간.
5km지점까지는 한번도 안쉬고 갈 수 있었으나,
이후엔 힘들었다. 
연습이니까 무리하지 않고 5km부터는 빠르게 걸었다. 
다리도 풀어주면서.
오늘의 기록 : 9.33km / 1시간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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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2009년 2학기 전산특강2 시험 예상문제 

(서술형 문제는 A4용지 1/3 이하, 논술형 문제는 A4용지 1/2페이지 이하.)

정보통신 산업구조

1) IBM이 IBM PC의 OS 개발을 MS에 외주를 주어서 개발하였다. 이렇게 결정하게 된 2 가지 주요 원인은?

IBM은 OS나 소프트웨어 시장을 너무 과소평가 하였다. 그래서 그러한 이윤이 남지 않은 사업부문을 그대로 끌고 가기보다는 외주 형식으로 처리하는 것이 더 이득일 것이라고 판단하였다.

또한 이 무렵 15년 넘게 끌어온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반독점에 대한  DOJ의 소송때문에 모든 기술을 회사 내부에서 처리하기를 내부에서 두려워하고 있었다.

중대형 컴퓨터만을 제작하던 IBM이 애플컴퓨터의 PC시장 지배율이 올라감에 따라 OS는 MS에 CPU쪽은 Intel에 외주를 두어 개발기간을 단축하려 하였다.


2) "OPEN" 전략이 시장 지배에 미친 영향을 IBM PC와 APPLE의 사례를 통하여 설명하라.

IBM PC는 위의 이유로 인해 시장을 오픈하였다. 그 결과 IBM 호환 PC의 대거 등장을 필두로 하나의 표준이 되었고, 
PC의 보급화, 소프트웨어 시장의 확대 등이 이어졌다.
APPLE은 우수한 성능의 PC를 바탕으로 업계를 이끌었으나, 시장 개방을 반대하고 자체적으로 들어가는 component를 모두 스스로 생산함으로써, 일부 전문가들에게는 사랑받았으나 대중적으로 널리 확산되지는 못해 입지를 좁히는 결과를 가져왔다.



3) 전송 서비스의 다양한 사업 영역이 점차 경계가 없어져서 새로운 산업으로 개편되고 있다. 그중에서도 인터넷과 음성 통신 사업이 결합된 구조가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두 산업은 그 발생 기술 배경이 근본적으로 다르다.
이 두 산업의 속성을 대비하여 보아라. 

인터넷 산업은 디지털 기술, 전용회로, 규제가 없음(생기고 있음), 내용에 대해 책임이 생기고 있음. 가격면에서 정엑제.
통신 산업은 아날로그 기술, 패킷교환, 규제가 있음. 내용에 대한 책임이 없음. 가격면에서 종량제.

앞으로 통신 산업은 규제 완화로, 인터넷 사업은 규제 강화로 이어져 통신과 방송이 융합될 즈음에는 새로운 규약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4) 인터넷의 통신 기술인 "Packet 통신“ 기술을 ”Circuit 통신“ 기술에 대비하여 설명하고, 이 기술이 인터넷 기술로 채택된 배경 및 이를 보완하기 위하여 창출된 기술 시장에 대하여 기술하라.(논술형)

Packet이라는 단위로 데이터를 잘라 전송하는 방식. 잘게 나누어 전송하여 도착점에서 하나로 합쳐진다. 전송로가 정해져 있지 않고 Circuit 방식처럼 고정적인 전용회선을 필요로 하지 않아, 효율적이고 관련 자원이 절약된다. 

미 국방성의 ARPA에서 일정 지역의 폭격등과 같이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때 장애를 받지 않고 정상적인 통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연구를 추진하던 중, 연구원들의 정보와 자원 공유를 위해 ARPANET라는 컴퓨터 통신망을 만들어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것이 인터넷의 시초로 여겨진다. 이때부터 패킷기술이 채택. 

종전의 서킷교환방식에서는 송신자측의 회선속도와 수신자측의 회선속도가 같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다.
하지만 패킷교환방식을 선택하면서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었고, 서로 다른 데이터의 전송속도로 통신이 가능해졌다. 또한 경로의 다변화로 회선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 회선을 통해 정보의 전송이 가능해졌다.

패킷데이터에는 수신자의 주소가 포함되며, 해당 접속시마다 전송이 순서대로 일어나지않아 도착지에서 이를 순서대로 배열하는 작업이 필요해졌다.

또한 보안에 취약하다. 최초개발시에 금융거래에 쓰일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기 때문이다. 이 보안의 취약을 해결하기 위해 보안시장이 발달하였다. Visa, Master card가 SET이라는 보안 프로토콜을 개발했다.



5) 마이크로 소프트의 IBM PC의 OS인 DOS 의 시장 독점에 대한 미국 법무부의 반독점법 기소에 대하여 아는 바를 논술하라.(논술형)

IBM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분리 판매에 대한 반독점법에 대한 두려움과 빠른 개발을 위해 MS에 DOS 개발을 외주로 주었으며 MS는 이를 시애틀 컴퓨터의 패터슨이란 개발자에게 Q-DOS를 매입하게 되고. 이때 IBM은 자신들의 수익이 엄청나 OS따위는 신경도 안쓰듯 하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관한 광범위한 정보를 공개해 MS로 하여금 IBM과 그 수많은 경재업체에게 DOS를 팔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주게 된다. 이에 MS는 순식간에 90%이상의 시장 독점을 하게 되고, 나스닥주식으로 인해 엄청난 수익을 유지 하게 되는데 이에 타업체들과 우수한 IT기업들을 살리고 미국의 시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MS의 독점력은 필요악이였으며 힘을 약하게 할 필요가 있었다. 이에 DOJ와 MS간에 15년간의 반독점법 공방이 시작되게 된것이다. 당시 공정 거래 위원회는 MS에 대해 큰 협의점을 찾지 못하고 94년 타사의 제품보다 우월한 계약을 강요하지 않겠다고 하는 정도의 시정조치에 끝나게 되었지만 이후 MS는 인터넷 시장에 넷스케이프에 크게 밀리자 인터넷 익스플러와 OS의 결합형태로 이를 극복하게 된다. 하지만 이때 또 다시 반독점법에 대해 소송이 제기 되고 그 혐의가 인정되어 MS에 위기가 찾아온다. 이에 MS는 일명 시간 끌기 작전을 써 법정대응을 벌이기 시작했고 빌게이츠의 2선 퇴진 및 자선 및 소비자를 위한 기업이라는 여론 조성 등에 노력으로 최근 그 긴 기소를 끝냈지만 현재도 EU에 또 제소당한 상태이다.


6)  PC 시대에는 Microsoft가 OS (DOS, Windows )와 응용 SW(Words, PowerPoint, Excel, Access)를 시장 지배적인 상품의 지위를 향유하였다 .
이러한 사실이 인터넷 시대에 Microsoft 자신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쳤다고 보는가? (논술형)

A. 인터넷 시대에 접어들어 PC 시대의 최강자인 Microsoft는 모두가 무찔러야 할 공공의 적이라고 인식되어있다. 또 이로 인해, google 등으로부터 거센 도전을 받게 되었으며 실로 MS의 영향력은 다소 약해진 느낌이다. 
그리고 2008년. MS는 야후를 인수 하려 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이 느낌은 사실로 드러났다. Internet은 OS로부터 독립적이기 때문에 google은 인터넷 검색 서비스를 기반으로 모든 PC환경을 인터넷 기반으로 대처 하려 했고 끝내는 MS의 오피스등 소프트웨어 분야까지 침범하기에 이르렀다. 즉 SAAS(Service as a service), MS와 달리 S/W를 판매하는것이 아닌 무료 제공 기반에 광고로서의 부수익을 챙기는데 중점을 둔것이다.


▶ OS와 MS의 APP는 어떠한 컴퓨터에서나 필요한데 아직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 물론 대답은 YES이다. 하지만 여기서 MS의 몇가지 실수와 실패가 드러나게 되며 애플이라는 강력한 회사 역시 출현하게 된다. 100%에 다다르는 독점력을 가지고 있던 window의 점유율이 90%로 추락과 동시에 애플의 새로운 OS가 10% 점유율을 기록하게 된다. 이는 네트워크에 활성화로 소비자들의 동향이 변화하고 있음을 잘 보여주는 예이다.

▶ MS경쟁력 S/W와 OS시장 점유율이 약하게 된 또다른 이유?

- MS에 대한 정부와 타 기업들의 견제

오랜기간의 시장독점은 기업과 정부의 관점에서 달갑지 않은 모습으로 그에 따른 압력이 MS에 제동을 걸게 된것이다. 

- Explorer 및 OS 그리고 S/W에 경쟁력 약화 

Explorer vs 구글의 크롬,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애플의 사파리 등의 기능성 프로그램
 
Media player vs KMP, Gom Player, 다음팟플레이어 등 domestic한 프로그램들의 대거 출시 
 
Windows vs  Vista 체제의 실패 기간동안 맥과 리눅스, 구글의 모바일 OS(안드로이드) 등의 출시 

- 리눅스의 경우 오픈소스라는 특이한 시스템을 이용해 유저들이 개발하고 있는 형태이다
 
▶ 이에따른 결론 및 전망은 ?

- MS에게는 Internet 시대 지금과 앞으로의 Contents시대에 있어서 엄청난 고통의 시간이겠지만 야후 인수때와 같은 지속적인 노력으로 인터넷 시장의 조금 더 영향력을 발휘하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하지만 소비자들에게는 지금과 같은 공평한 시장쳬계가 자리 매김함으로써 조금 더 질 좋은 서비스를 누릴수 있게 될것으로 보인다. MS와 같은 세계적인 기업 역시 이번 패러다임의 변화를 교훈삼아 선의의 경쟁 속에 타 기업과 함께 발전할수 있는 모습을 기대해 본다. 


 

7) Google의 비즈니스모델, 검색 메카니즘을 기존의 다른 검색 써어비스 회사(네이버, 야후 등) 와 대비하여 설명하라.(논술형)

◆ 구글 비즈니스 모델 특성 

- 구글은 인터넷 검색 업체다. 한국의 네이버나 다음과 비슷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발표된 ComScore 자료에 따르면 구글은 미국 인터넷 검색시장의 39%를 차지해 29%의 시장 점유율을 차지한 야후나 15%의 MSN(MS의 포탈서비스)을 압도하고 있다. 

이러한 성장을 일구어낸 성장 엔진은 무엇일까? 

바로 혁신적인 광고 모델이다. 인터넷 광고는 구글 매출의 99%를 차지한다. 구글은 검색 엔진 회사지만 주 수익원 은 광고라는 의미이다. 구글만의 웹플랫폼위에서 무형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형태로서 웹 플랫폼 모델을 통한 서비스를 하게되면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을 쉽게 알 수 있고 이용 성향을 분석을 쉽게 할수있어 이를 기반으로 또다른 서비스 모델을 만들수있는 기회가 많게된다. 즉 더세분화되고 개인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 구글 애드센스의 특징과 기존 광고 모델과의 비교

- 애드센스는 네트워크를 잘 활용해서 수익을 창출한 대표적인 예

1. 자신의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애드센스를 설치하면 일부에 광고란이 생긴다. 그리고 이 광고 란에는 나의 컨텐츠와 연관성이 높은 업체의 광고가 올라온다.

2. 단순히 사전에 계약된 광고를 홈페이지에 노출시키는 기존 배너광고에 비해 진화된 형태.

3. 광고 선정은 구글봇이라는 컨텐츠 수집기와 고유의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적으로 수행.
<구글광고의 특성>

◆ 구글 성장 원동력 

가. 구글의 차별화된 기술력 

- 구글을 써본 사람들은 대부분 구글의 검색 결과가 가장 정확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른 검색 엔진을 쓰면 검색 목적과 상관없는 정보들이 많은 반면, 구글은 꼭 필요한 정보만 순서대로 올려준다는 것이다. 또한 구글은 빠르다. 어떠한 정보라도 0.5초 이내에 최상의 결과를 내준다. 이러한 힘은 스탠포드에서 수학을 전공한 구글 창업자들이 십 여 년간 공들여 개발한 페이지 랭크 기술과 하이퍼 텍스트 매칭 기술에 연유한다. 구글은 키워드별로 고객이 페이지를 클릭하는 경로를 알고리즘화하여 수많은 웹 페이지들 간의 상호 관련성을 계산해 낸다. 페이지 간의 관련성과 페이지 내의 관련어 배치 등을 고려해서 고객이 원하는 결과를 빠르고 정확하게 도출해 내는 구글의 기술력은 타 포털들이 따라올 수 없는 수준이 되어 있다. 

나. 두 번째 로열티가 높은 고객 커뮤니티를 형성

- 구글은 매년 벌어들이는 막대한 광고비로 검색 기술을 강화하고, 새로운 서비스에 재투자함으로써 고객을 감동시키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생성된 고객의 로열티는 다시금 구글의 검색을 강화하는 선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 2003년 서비스를 개시한 Gmail의 사례를 살펴보자. 초기에 Gmail은 추천을 받아야만 사용할 수 있었다. 즉 한정된 사람들만 가입할 수 있기에 Gmail에 대한 사용자들의 로열티는 더욱 높아졌다. 현재 시점에서는 누구나 편리하게 가입할수 있는 형태로 서비스 품질도 과감하게 제고했다. 기존 포탈업체들은 500 메가 수준의 메일용량을 무료로 제공한 반면 구글은 2GB라는 압도적인 용량을 무료로 제공했다. 구글은 광고로 돈을 벌지만 자사 광고는 거의 하지 않는다. 대신 사업의 핵심과 고객의 이익이라는 측면에 집중하였고 이것이 고객의 로열티를 높였던 것이다. 정보의 홍수가 고객을 괴롭히는 시대에 정보의 옥석을 가려주는 구글의 기술력은 더욱더 빛을 발할 것이다. 수많은 정보 속에서 진짜 정보를 찾아내는 구글의 기술력은 다양한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 구글의 특징 및 문제점

구글에도 약점이 있을까? 답은 ‘그렇다’이다. 검색과 인터넷 광고 기반으로 성장한 구글의 성장 모델 자체가 구글의 향후 성장을 걱정스럽게 만드는 위협 요소다. 

가. 첫 번째 문제점

- 구글이 제공하는 검색 서비스는 고객입장에서 교체비용(Switching Cost)이 거의 없다. 검색은 무료이고, 서비스를 이해하기 위해서 시간이 들지도 않는다. 중독성도 없다. 어느 날 보다 강력하고 혁신적인 검색 엔진이 시장에 나왔을 때 고객들은 굳이 구글에 연연하지 않을 것이다. 마치 5년 전 전세계 인터넷 사용자들이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후발주자 구글의 손을 들어 주었을 던 것처럼 말이다. 이 새로운 강자가 MS가 될 것이지 아니면 또 다른 혈기왕성한 20대 청년 개발자가 될 것인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 

가. 두 번째 문제점 

- 구글의 지나친 광고 의존도이다. 인터넷 검색광고에 대한 구글의 매출 의존도는 99% 수준에 이른다. 닷컴 붕괴 이후 한때 위축되었던 온라인 광고시장은 현재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고, 검색 광고 시장은 전체 인터넷 광고 시장의 40%를 차지한다. 

- 구글이 급격한 성장은 인터넷 광고 시장의 성장과 맥을 같이 한다. 그러나 만약 경기가 위축될 경우, 인터넷 광고 시장은 가장 먼저 위축될 것이다. 광고주들이 가장 우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비용이 광고지출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 사용자들의 행동 패턴이 향후 어떠한 방향으로 변화할 지 알 수 없기 때문에 검색광고의 미래가 달라질 수도 있다. 광고와 게임, E-commerce 등 분산화된 수익구조를 가지고 위험을 분산하고 있는 야후나 MSN에 비해, 오직 한 가지 수익모델에 의존하고 있는 구글은 이러한 위협에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다. 최근 구글이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행보는 이러한 맥락에서 보면 쉽게 이해될 것이다. 

◆ 결론 및 기타

- 구글 성공의 핵심은 고객이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방향키도 고객일 것이다. 앞으로 고객의 변화에 대해 지금까지의 다른 어떤 기업보다도 더듬이를 높이 세우고 빠르게 따라갈 수 있는 기업이 구글이다. 구글이 사랑 받는 이유는 고객을 위한 기본에 충실해 왔다는 점이었고, 그 기본은 빠르고 정확한 검색과 광고주들의 수익을 높여주는 관련성 높은 광고였다. 적어도 향후 5년간은 이 근본이 바뀌진 않을 것 같다는 전망을 해 본다. 구글이 골리앗 MS를 무너뜨리는 화끈한 경기를 기대한 관중이라면 다소 실망스러울 수는 있겠지만 구글의 주는 핵심 메시지는 고객과 사업 핵심에 집중하라는 것이다. 순수하게 핵심에만 집중해 온 노력이 결실을 맺고 고객의 로열티를 가져온 것이라면 지나친 비약인가? 물론 빌 게이츠가 지적했듯이 오늘 우리가 보는 것은 오직 빙산의 일각일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즉 소비자들은 구글의 온라인 사이트에 들어와서 다양한 검색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노출되는 광고횟수에 따라 이를 구입한 광고주들로부터 수익을 챙기는 것이다.

만약 소비자들이 극도로 소비의 욕망을 줄이고 새로운 제품구입을 꺼리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구글의 수익성도 크게 떨어질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될 것이다. 다시 말해 소비경기의 침체에 따른 직격탄을 맞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시장 분석기관인 제프리즈는 구글의 2009년 매출증가율에 대해 불과 한달 전에는 19.7%로 전망했으나 현재는 11%로 전망하고 있다. 추가적인 전망치 하향 수정도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면서, 구글 주가의 하락 압력으로도 작용하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11%의 성장률은 대단히 높은 성장성임은 분명하다. 다만 구글도 분명 경제 상황의 악화에 영향받고 있다는 점은 확실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YouTube, 안드로이드 등의 여러 사업영역에 분산투자하여 보다 많은 영역에 침투 하도록 노력을 끊이지 않아야 현재에 명성을 유지할것으로 생각된다.

구글, 네이버, 야후의 비즈니스모델

 -  구글,네이버,야후의 경우는 구글만의 웹플랫폼위에서 무형의 서비스를 판매하는 형태이다

 -  웹 플랫폼 모델을 통한 서비스 를 하게되면  사용자들의 행동패턴을 쉽게 알수있고 이용 성향을 분석을 쉽게 할수있어 이를 기반으로 또다른 서비스 모델을 만들수있는 기회가 많게된다. 즉 더세분화되고 개인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 웹 2.0은 e메일·뉴스·검색 등 필요한 정보를 한곳에 모아놓은 포털형 인터넷인 웹 1.0에서 한 단계 진화한 인터넷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정보를 만드는 데 참여하고 그 정보를 누구나 쉽게 나눌 수 있다. 이 때문에 웹 2.0의 키워드는 ‘참여’와 ‘나눔’으로 볼 수 있다

(네이버, 야후, 구글 모두 사용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이다)

- 구글 (광고 개방 누구나 광고할수 있는 애드센서)

- 야후(개인 맞춤형 포텔체제, -> 현재 네이버도 맞춤형)

- 네이버(지식인과 콘텐츠 생산 권한을 이용자들에게 분배)

- 또한  자사의 웹 서비스를 이용해 새로운 서비스나 프로그램을 개발할 수 있는 저작도구(API) 의 도입 (네이버, 야후)

 야후의 검색엔진

특징

- 대표적인 주제별 검색엔진 - 데이터베이스의 크기가 작으나 양질의 검색결과 제공 - 주제별 분류내에서 검색어를 이용한 검색가능.- 제목에서 키워드가 일치된 것이 본문이나 URL에서 일치된 것보다 먼저 표시됨.

연산자

야후에서 지원하는 연산자는 AND와 OR 뿐이다.하지만, 검색입력창에 이 연산자를 직접 기입해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검색 옵션을 통해서만 지원하고 있다. 그러므로, 검색입력창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연산자는 없다. 'Find listings that contain' 메뉴를 통해 OR, AND를 설정할 수 있다.AND는 검색입력창에 나열된 단어들을 모두 포함하는 페이지를 검색하고, OR는 나열된 단어 중 어느 하나 라도 포함된 페이지를 검색한다.

 구글과 네이버의 검색엔진

구글은 검색엔진의 원래 기능에 집중하여 수집기를 통해 정보를 모으고 알고리즘에 의해 이 정보를 재분류하여 의미있는 데이터 집단인 아카이브(archive)를 구축하여 경쟁력을 구축했다. 반면, 네이버는 수집기를 통해 정보를 모으긴 했지만 이 정보를 다시 아카이브로 구축하는 대신 컨텐츠(content)를 재생산하는 방법으로 경쟁력을 구축했다. 그 결과 구글은 80 억 페이지에 달하는 웹 페이지의 링크와 인덱스 파일, 미러링 파일(복사된 웹 페이지)을 갖게 되었다. 반면 네이버는 '전지현'이라고 입력하면 네이버에서 만들어 둔 컨텐츠를 먼저 보게 되는 구조를 갖게 되었다. 

처음에 두 사이트의 로그 집적 구조와 결과 출력 방식은 크게 다르지 않았지만 또한 추구하는 바도 크게 다를 바 없지만 2005년 7월 시점에서 두 사이트는 한쪽은 '아카이브의 축적'에 집중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다시 기존의 방대한 아카이브로 수렴하고 있는 반면 (구글) 다른 한쪽은 '컨텐츠의 구축'에 집중하여 새로운 서비스 (커뮤니티)를 컨텐츠 자동 생산 도구로 만들었다. 그 결과 구글은 한국과 몇몇 국가를 제외한 지역에서 주요 검색 서비스로 자리잡고 있으며 네이버는 한국에서 독점적 지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구글이 검색 쿼리(query)를 판매하여 큰 수익을 거두고 있음에 비해 네이버는 검색 컨텐츠의 독점성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킨다. 이런 구조 때문에 엠파스에 대해 "우리의 재산을 침해하고 있다"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구글은 데이터 수집 기술과 인덱싱 능력으로 승부하는데 비해 네이버는 컨텐츠의 질로 승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엠파스의 '열린 검색'은 네이버 입장에선 피땀 흘려 모은 "우리의 데이터"를 훔쳐가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다.

양사의 이러한 로그 집적 방식의 차이점은 태생적 차이에 기인한다. 구글의 창립자들과 달리 한국의 검색 서비스 개발자들은 검색 알고리즘의 핵심에 접근하거나 프로그램 소스(source)를 다룰 수 있는 수혜를 받지 못했다. 수학적 알고리즘을 검색 결과물을 통해 유추해야 할 뿐이었다. 또한 한국은 1990년대 후반부터 벌어진 국내의 포탈간 경쟁 속에서 검색 서비스를 기술적 수준으로 평가 받기 보다는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컨텐츠의 출력"이라는 주제로 싸울 수 밖에 없었다. 많은 시간 한국의 검색엔진 기술은 컨텐츠 발견을 위한 유입경로로써 역할을 할 뿐이었다. 

구글은 70조원에 달하는 기업 가치를 갖고 있고, NHN(네이버 서비스 공급회사)은 약 2 조원 가까운 기업 가치를 갖고 있다. (주가 기준) 또한 구글은 곧 한국 지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NHN은 다음 달부터 NHN 아메리카를 통한 사업 확대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계의 검색엔진이 한국 시장을 노리고 있고, 한국의 검색엔진은 미국으로 접근하고 있다. 다만 구글은 검색서비스로 한국에 들어오고, NHN은 게임으로 미국에 들어간다. 정상적인 싸움은 아니다.




8) 일반 소비자 가계에서 통신비 지출 규모는 증대하고 있으나 통신 사업자들은 사업포기, 흡수합병, 부채 증가 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에 대하여 논하라.

사업 포기, 인수합병, 부채 증가, 주식 가치 감소 등으로 이는 설비 투자 위축으로 다른 산업(전자, 기계 등 관련 산업)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고 구조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구조 변화의 동인

첫째, 과도한 설비 투자.

1990년대 후반 이후 IT의 급격한 활성화에 따른 과잉 투자.

1997년 이후 인터넷 트래픽은 매년 2 배씩 정도로 증가하였으나, 통신 사업자들은 100 일에 2 배씩 증가할 것으로(3배) 예측하였다.(The Economist ,2003) 이에 따라 광케이블 구축에 과다한 투자가 이루어 졌다. “Build it and they will come"이라는 분위기기 팽배하였다. 1998년 이후 4 년간 전세계의 물리적인 광통신 용량은 약 5 배 증가하였으나, 기술의 발달(소프트웨어, 메트캘프의 법칙 등)로 전송 효율성이 약 100배로 증가하여 전체적으로 4년동안 약 500 배의 전송 용량(transmission capacity)의 증가가 이루어졌다. 


둘째, 과도한 신규투자 

전통적으로 국가단위의 자연독점의 위치를 향유하다가, 규제 완화, WTO, FTA 들 글로벌 환경 변화로 글로벌 리더 지위를 누리기 위해 사업 확장, 인수. 합병이 진행되었다. 자금 압박에 따른 수익성 악화 로 이어졌다. 





셋째, 사업 영역확대

무선 통신의 미래에 대한 과도한 투자.

각국 정부는 차세데 무선 통신 라이센스 주파수를 고가에 경매.

예, 유럽 통신 사업자들은 3 세대 무선 주파수 라이센스에 약 1,090억 유로 투자.




넷쩨, 산출 재화의 일상재(commodity)화

정보통신 산업에서 산출되는 재화가 일상재화 됨.




Noam(2003)에 따르면, 통신 산업이 처한 현재의 위기는 일시적인 경기하락 때문이 아니라, 붐(boom)과 거품의 붕괴(bust)의 패턴이 반복되는 일상적인 “만성적 변동성(volatility)의 패턴”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주장한다. 그는 한계 비용이 낮고 고정 비용이 높은 통신 산업의 특성 상 통신 사업자는 규모 및 범위의 경제를 창출하기 위하여 과잉 투자를 하게 되는 바 이러한 특징이 전통적인 “(국가 단위의) 자연 독점”에 머물고 있는 경우에는 별다른 문제가 없었으나, 규제의 철폐로 더 이상 독점적 상황이 지속되지 않는 경우 치열한 가격 경쟁을 하게 된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가격 경쟁은 가격을 수익성이 없는 수준까지 떨어뜨리게 되어 시장 실패가 발생된다는 것이다.




한편 Carr(2003)는 정보통신 기술이 가지는 중요성과 능력은 증가하고 있지만 전략적 측면에서의 가치는 감소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보통신 재화의 가격하락과 보편화에 따라, 일상재적인 특징을 갖게 된다고 해석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독점적 기술” 형태에서 “인프라 기술” 형태로 전환됨에 따라 정보통신기술의 “일상재”화가 급속하게 진행 되고 있다.




기술적 변화 동인

“단-대-단 원칙(end-to-end principle)"

인터넷 운영 원칙인 “단-대-단 원칙”은 인터넷의 근간이 되는 인터넷 프로토콜(IP)디자인의 중심 개념으로써, 네트워크의 주요한 기능(funtionality)이 가능한 한 최대 수준으로 네트워크의 변경(edge) 또는 단말 부분(end-points)에 위치하여야 한다는 원칙을 의미한다. 통신 시스템에서 문제가 되는 중요한 기능들(funtions)은 네트워크의 변경 부분에 위치하는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지식만 가지고도 완벽하고 정확하게 구현 될 수 있다는 원칙이다. 이 원칙은 흔히 개방형 네트워크 구조(open network architecture),패킷에 대한 차별금지(lack of discrimination, with all packets treated equally) 등을 포괄하는 개념으로도 사용되고 있다.




신뢰 할 수 있는 통신 시스템에서는 네트워크의 중간(intermediate)부분에서 수행하는 처리와 함께 반드시 네트워크의 변경 부분에서의 처리가 필수적임을 밝히고, 만일 변경 부분에서 처리가 적절하게 이루어진다면 중간 부분에서의 처리는 불필요하게 중복적이라 주장한다. 이러한 주장은 과거의 “지능이 집중되는 네트워크(smart network)"와 ”별다른 지능이 요구되지 않는 단말(dumb terminal)" 이라는 네트워크 패러다임을 “Dumb Network"와 ”Smart Terminal"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 시키는 원칙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이제는 인터넷이 단순히 패킷을 받아들이고 이를 목적지까지 전달하기만 하는 네트워크라는 의미에서 “우망(stupid network)"의 개념으로 까지 확장 되었다.(Isenberg,1997) 

이 개념은 핵심적인 제어권이 Intelligent Terminal을 갖고 있는 종단 사용자 즉 소비자에게 넘어 오는 것을 의미한다. 어떤 데이터를 어느 정도 대역폭을 이용해서 전송할 것인가의 문제는 이제는 망이 아닌 사용자가 결정하게 되는 것이다. 제어권을 사용자에게 넘김으로써 통시 사업자의 기존 모형 및 가치 명제를 파괴하게 된다.




다음의 간단한 예를 보자.

일반적으로 통신회사는 음성 신호를 64Kbps의 속도로 전송한다. 신호를 초당 8,000번 샘플링하고 각 샘플을 8 비트로 표현하여 전송한다. 전체적인 전화망이 이 속도에 맞게 설계되어 있어 전화망을 이용하는 경우, 사용자는 이에 대한 아무런 선택권이 없다. 그러나 사용자가 인터넷을 통하여 음성을 전달하려 한다면 사정이 달라진다. 사용자는 자신의 지능형터미널(intelligent terminal)을 이용하여 원하는 수준까지 음성 신호를 압축할 수도 있고, 네트워크가 지원하는 어떠한 속도로도 이를 전송할 수가 있다. 더 이상 통신사업자의 테두리 내에서 음성 신호를 주고받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9)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에 대하여 설명하라







10) 다음 그래프를 보고 인터넷의 활성화와 네트워크 가치/비용에 
    대하여 설명하라. 





19) 정보 상품의 내용적 특징 중 하나인 공공재적 특징은 수요측면에서 비 경합적 요소가 있다. 상품의 비 경합적 요소에 대하여 설명하라.(서술)




20) 집단 지성(Collective Intelligence)에 대하여 아는 바를 기술하라.(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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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9월 16일
- 인터뷰 결과에 대해 물어보려면 언제 연락을 드려야 할까요?
- When can I call to find out about the result of the interview?
- seniority : 회사의 근속 연수에 따른 연공, 서열
- interlim : 잠시의, 일시적인, 일시의
- taxing : 부담스러운, 어려운

9월 17일
- 지하철 신촌역으로부터는 얼만큼 떨어져 있나요?
- How far is it from Shin-chon Subway station?
- convict : 죄인, 죄수, 기결수
- commendable : 추천할만한, 훌륭한
- epicenter : 진앙지, 진원지

9월 18일
- 예약 일정을 조정하려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 Why do you need to reschedule your appointment?

9월 19일
- 취업면접때문에 너무 긴장되요.
- I am frustrating for the job interview (내가 생각한 답)
- I am really nervous about my job interview (정답)
- preferential : 우선적인
- futile : 쓸데없는
- drawer : 서랍

9월 20일
- 인터뷰에 가기전에 그 회사에 대해 파악하고 가세요.
- Check company before apply job interview. (내답)
- Try to gather some information about the company before you go. (정답)

9월 21일
- 인터뷰에 갈 때 어떤 옷을 입고 가야 할까요?
- What cloth should I wear on interview? (내답)
- What should I wear when I meet the interviewer? (정답)
- clan : 일가, 일족
- dampen : -를 약하게 하다, -를 약하게 하다.
- drafty : 바람이 통하는

9월 22일
- 실례합니다. 하나은행이 어디인지 아세요?
- Excuse me. Do you know where Hana Bank is? (내답)
- Excuse me. Could you tell me where the Hana Bank is? (정답)
- insulate : 고립시키다. 격리하다.
- payment on delivery : 현품 상환 지급
- classified advertisement : 항목별 구인 / 구직 광고

9월 23일
- 제가 이 양식에 당신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재했나요?
- Did I write your name correctly on this form? (내답)
- Did I spell your name correctly on this form? (정답)
- exhale : to breathe out
- performance bond : 계약 이행 보험 증서
- hatchback :  차 위쪽이 열려 뒤로 들어가게 되어있는 차
- devastation : 황폐하게 함, 유린, 파괴

9월 24일
- 기다리시는 동안 커피와 차 중 무엇을 드시겠어요?
- What would you like coffee or tea untill waiting? (내답)
- Would you prefer coffee or tea while you wait? (정답)
- thriving : 번영하는, 번성하는
- strenuous : 격렬한, 열심인
- pink slip : 해고통지 

9월 25일
- feasible : 실행할 수 있는, 실현 가능한, 가능성 있는.
- quorum : 정족수
- economize : 경제적으로 쓰다, 절약하다.
- 이전에 한국회사에서 근무하셨군요.
- You have been worked at Korean company. (내답)
- You used to work for the Korean company. (정답)

9월 26일 
- 이 지원자를 고용할지 생각해 봐야 하지 않나요? 
- Don't we think about hiring that employee? 
- Shoudn't you consider hiring this applicant?

9월 27일
- 전 어제 드디어 채용되었어요.
- I got a job yesterday.(내답)
- I was finally hired yesterday. (정답)

9월 28일
- concerted : 협정된, 합의된, 공동의
- net worth : 자기 자본
- dietary : 식이요법의
- 아직 저희가 답변 드리지 못한 또 다른 질문이 있으신가요?
- Do you have any question that we aren't answered?
- Do you have any questions we haven't answered yet?

9월 29일
- 급여일은 언제죠?
- When is your pay date? (내답)
- When is pay day? (정답)
- directorate : 중역회, 이사회
- flasher : 점멸등
- sludge : (강바닥의) 연한 진흙, (수조 따위의) 침전물, 찌꺼기

9월 30일
- 격주 금요일마다요.
- Every ... friday. (내답)
- It's every other friday. (정답)
- lot number : 함께 생산된 제품들을 묶어 번호를 메긴 것.
- commencement ceremony : 졸업식
- crisscross : 십자무늬의

10월 1일
- 전 당신이 예전 직장에서 영업사원으로 근무했다고 들었어요
- I heard that you worked as sales person before. (내답)
- I'm told you worked in the sales staff at your previous job. (정답)
- frenchise : 독점 판매권, 프렌차이즈
- sellout : 좌석 매진, 만원
- conscientious : 성실한, 양심적인

10월 2일
- 저는 그곳에서 2000년부터 2003년까지 근무했습니다.
- I have been working there from 2000 to 2003. (내답)
- I was there from 2000 to 2003. (정답)

10월 3일
- 회사가 부각시키려고 하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 What is the image that company wants to appeal? (내답)
- What public image is the company trying to promote? (정답)

10월 4일
- 전 내일부터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었어요
- I am suppose to be begin a new project tomorrow.
- I am starting work on a new project tomorrow.

10월 5일
- premisses : (흔히 건물이 딸린) 부
- chartered airplane : 전세기
- condiment : (겨자 등의) 양념
- 출퇴근 하는데 한시간 이상씩 소요되지 않나요?
- Don't you spend 1 hour or longer take time to patrol the company? (내답)
- You commute more than an hour to work. Don't you? (정답)

10월 26일
- 그는 하루 종일 안 계실꺼예요.
- He'll absent all day long. (내답)
- He is going to be out for the day. (정답)
- balence due : 부족액, 잔금
- poignant : 날카로운, 신랄한
- conspicuously : 눈에 띄게

10월 27일
- 이 인쇄물들을 복사해 줄 수 있나요? 
- Can you copy this handouts for me? (내답)
- Could you make copies of these handouts for the meeting? (정답)
- reject : 불량품
- dilate : 넓어지다.
- serene : (날씨가) 화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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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어떨까?
과연 24일날 나는 지산벨리에 있을까? 
미국대사관에 있을까? 
그것도 아니라면 집에 있을까?

맨 첫번째였으면 싶다. 내가 미국대사관에 가는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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