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앙

피곤해

새벽 1시 퇴근. . . 


그래도 이 시간없는 와중에 

요즘들어 블로그 이사다 뭐다

열심히 포스팅을 올렸더니

나에게도 티스토리 초대장이라는게 

20장이 생겼다.



으하하하 

흥청망청 써볼까나~!!!! 


그중 하나로 식간소 블로그가 탄생했고,

하나는 혬찡한테 나눠줬지.


그래서...


남은 18장 나눠드립니다. 


필요하신 분들 리플로 이메일 주소 적어주세요-

이왕이면 가져가셔서 멋진 블로그 만드시고 

질긴 인연의 시작으로 삼고 싶네요.


블로그 이미지

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외숙모한테 분양받은 요거트를 계속 살리면서 

잘 먹고 있다.


외숙모네꺼는 죽었다고..

근데 혹시 내꺼도 죽은게 아닐까


한 12번정도 계속 배양해서 먹었던 것 같다.


그래서!

다시 추가를 해보기로 한다!


오늘 우유는 코건이가 사준거야! Feat. 코건우유



준비물은 잘 마시고 있는 1/3 ~ 1/2 정도 남은 요거트와

유통기한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 우유!

편의점에서 고를땐 제일 안쪽에 있는걸 꺼내온다 ㅋㅋ 이것이 포인트!



내가 고른건 12월 3일이었는데, 가장 앞엔 11월 30일짜리까지 있었으니 4일 벌었어






쉐낏쉐낏!



열심히 흔들어서 거품으로 가득 채운다.

(셔터우선모드로 찍었더니 이럴때 좋구나!!)




거품으로 가득 찬 요거트 병을 8시간정도 상온에서 보관하면 된다. 

그럼 유산균이 퍼져나간다!!

완성된 요거트를 냉장고에 넣으면 끝이다!

코건 고마워..

500mL가 1400원이나 하는 고물가 시대에 우린 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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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안드로이드 5.0이 나왔다.
사실은 시간이 좀 되었다.
그 사이에 L버젼 PDK도 나왔었고,
fastboot을 통한 flashing 방식의 롬도 나왔었다.
하지만 그동안 사용하던 데이터들이 다 날아간다는 리스크 때문에, 또한 너무나도 만족스럽게 사용하던 세련된 Android 4.4 Kitkat에 대한 미련 때문에 업데이트를 미뤄왔다.

그리고 드디어 넥서스와 같은 레퍼런스 폰들에 대한 OTA방식의 업데이트가 시작되었다!

그 시작은 설레이는 이 notification 이었다.

안드로이드 5.0의 등장!

회사에선 불가능하니 집에와서 와이파이에 접속한 상태에서 진행했다.


약 500메가 정도로 업데이트
그리고 앱 최적화 과정 이후에
드디어 나는 롤리팝을 만나볼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플랫 디자인인가!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하는 롤리팝 Easter egg.









아래는 잠깐동안 만져본 롤리팝에서 새롭게 확인되는 기능들


배터리 충전/방전 예상시간 시스템




이건 그다지 어려운게 아닌 것처엄 보이지만 정말 유용한 기능.
처음에 충전을 꽂기 전이나 꽂고 난 직후에는 예측이 되지 않는다. 하지만 조금의 경향성이 생기고 나면 이후로 예측이 가능해진다.



현재의 소스로 충전할경우 4시간이면 완충이 가능해진다는 내용.


화면상에선 현재의 패턴으로 계속 사용할 경우 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는 내용.
조기퇴근 박대리 넥서스5





스마트락!


화면잠금이 안전하긴 하지만 핀입력방식이던, 패턴잠금방식이던 불편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걸 획기적으로 개선한 스마트락.
폰을 잠그되, 내가 지정한 조건이 되면 그 락을 해제해놓는 방식이다.
블루투스로 특정 장치에 페어링이 되어 있다던가
집에 왔다던가!!
실제로 운전중에 조작하는 경우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구글 핏 Fit


삼성폰이라면 S-health 그리고 나처럼 레퍼런스 유져라면 Moves 를 사용하여 관리했던 페도미터 등의 기능을 구글에서 직접 제공한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팬시하게 잘 꾸며놨지만 Moves의 기능 중 이동경로를 이동방법으로 지도에서 보여주는 기능이 너무 강력해서 나는 잘 사용하지는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이렇게 장점만을 가진 OS 판올림은 아니었다.
내가 체감할 수 있는 단점들도 있었다.

1. 폰트의 변화
영문기준 노티라인의 아이콘 및 시계 폰트가 Bold하고 Smaller해졌다.
아아 나는 KK의 폰트가 너무 좋았단 말이야 시인성이 좀 떨어지지 않았나 생각

2. 소프트웨어 탐색 키

위와 같은 직관적인 아이콘 에서

으로 바뀌었는데 문득 드는 첫 인상은..
이거 뭐지? 플스패드인가?
직관적이지 않다는 느낌이 든다.
홈으로 가는 버튼을 상징하는 동그라미
아이폰인가?
맘에 안드는 부분이다.


하지만 이렇게 지적한 단점들은 차치하고서라도 터치감의 향상이라던지 ART컴파일러를 사용해서 얻게된 앱 로딩속도의 향상 및 배터리 사용시간의 증가는 두손들어 환영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안드로이드와 IOS 양쪽 진영이 구분없이 하나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데 어떤 차별점을 가져갈지가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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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피파13, 14, 15를 열심히 플레이하면서

가끔씩 정말 혈압이 터져버릴 정도로 열받게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건 바로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근데 원인도 명확하지 않아 참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PC에서 전체화면으로 게임을 즐기는 도중 창이 바탕화면으로 튕기는 현상 해결법 중 하나 for 스카이림


여기서 찾았다. 
화면을 부수고 싶은 기분이 든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정말 이제 말끔해졌다.

기분이 좋다. 

해결책 올려주신분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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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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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면 우중충하고 우울했던 배경을 밝게 바꿔보자 라는 생각에서 이렇게 고이 남기고

맞는 배경 이미지를 찾아 나서다!




이렇게 바꿔봤는데, 아 문제가 있네.. 세로가 너무 짧네.. 헐.. 해상도를 낮추면 더 많은 영역을 커버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내 생각과는 정 반대로 되어버리고 말았다.

뭔가 시원한 느낌은 오히려 저쪽이긴 한데..




일단은 그래서 이렇게 해버렸다.

수평선의 시원한 느낌은 사라졌지만 본문 길이가 길어져도 아래까지 내려오면서 더 미려해졌다.

일단은 이렇게 가기로 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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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탑기어나 더벙커같은 프로에서 보면 차량 내부도 촬영하지만

이렇게 차량 외부에서 생동감있게 촬영된 씬을 볼 수 있다.





이 영상들은 어떻게 촬영되냐면

바로 고프로와 흡착마운트를 이용해 이렇게 촬영되게 된다.






참 다양한 위치에 활용가능




내가 중국고프로3 SJ4000을 구입한 원래 목적 중 하나도 바로 이런건데,

매번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그냥 무턱대고 붙여봤다.


함께 포함되어있던 3M 양면테이프를 믿고 밖에

나가서 장착을 해 보았다.



가로모드로 할까 세로모드로 할까 고민하다가

마운트가 짧아서 더 잘 보이는 세로로 결정했다.


달리면서도 떨어질까 노심초사..

살살살 달리기



녹화중엔 화면이 꺼지면서 배터리를 절약한다.



결국은 목적지인 이마트 트레이더스까지 단단히 붙은채로 버텨줬다.


오늘 하루종일 타고 다니면서 실험해본 결과

시속 100km 까지 이상없는걸 볼 수 있었다.


아래는 촬영 영상



<주간영상 on Youtube>



<야간영상 on Youtube>


빠르게 달릴 때는 바람소리가 심하게 들리지만

뭐 이정도면 양호!






음.. 그런데..

이제서야 드는 생각인데..

저거 떼어내고 싶으면 잘 떨어질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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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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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15를 예약구입했다.

1년에 한개씩 이건 너무 빠른데,

그래도 이번엔 이그나이트 엔진이 적용된 버젼!

피파14부터 되었어야 하는데,

그것 때문에 기대가 컸다.


3년째 그랬다시피 1년동안 본전 뽑아야겠다.


3년째 피파모델을 독차지하고 있는 메시- 나이드는게 보여ㅠㅠ



아.. 게임하면서 같이 보는 오늘의 라디오스타 - 조관우, 유상무, 김가연, 다솜♥인데

재미는 없네.



FIFA15 예약구매의 혜택은 1주일에 1장씩 FUT 골드카드팩을 준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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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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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DDP에 다녀왔다.
가기전 맛집을 검색하다가 발견한 배터리파크!

이름이 뭐 이래? 이렇게 생각했지만,
뭐 나름 의미가 있겠지?

내가 그런것까지 알아보고 써주는건 저기에 대한 홍보가 될테니 제외.

'곱창 파스타'가 유명하다고 들었으나, 일요일 오후 6시에 갔을 당시, 일시 품절이라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래서 주문한 머쉬룸 햄버거.

짜잔 이런 비쥬얼.
꿩 대신 닭으로 시켰으나,
의외로 대만족!
가격은 결코 싸지 않으니, (13000원으로 기억) 잘 생각해보고 주문하시길.
크기는 크지 않았다.
하지만 그걸 상회하는 맛!

이 포스팅을 쓰는 새벽 1시에 스멀스멀 생각나는 맛이다.

다시 한번 가서 한입 베어물고 절단면을 찍어서 또 올려야겠다!

위치는 DDP 식당가에 있다.
(찾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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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 툴을 사용해서 작업했다.
위에가 기존 수치








이게 튜닝이 끝났을 때의 수치

클럭이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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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운영했던, web-bi 블로그를 이전하기로 결심했다.

네이버 블로그냐 티스토리 블로그냐 정말 고민이 많았지만,

(어차피 둘 다 이사를 해야 하지만 -_ -)

작성했던 글의 날짜를 수정할 수 없다는 어이없는 단점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선택할 수 없게 되었다.


아.. 그래도 이사를 하나하나 해야 하는 건 너무너무너무 힘들듯..

누가 나 좀 도와줘요 ㅠㅠㅠㅠ 라고 해도 아무도 듣고 있지 않겠지




 

2014년 3월 15일 ~ ?

- 3월 15일: 티스토리에 카테고리 똑같이 생성. 30번까지 옮김
- 3월 17일: 방문자 통계 위젯 삽입.
- 3월 18일: 웹비넷의 92번까지 옮김. 
- 3월 19일: 150번까지 옮김.
- 3월 27일: 184번까지 옮김.
- 3월 29일: 200번까지 옮김.
- 4월 09일: 206번까지 완료.
- 4월 10일: 216번까지 완료.
- 4월 17일: 220번까지 완료.
- 4월 22일: 222번까지 완료.
- 7월 24일: 229번까지 완료.
- 9월 24일: 230번까지 완료.
-
10월 08일: 231번까지 완료.
- 10월 11일: 232번까지 완료.
- 2015년 12월 26일: 243번까지 완료.
- 2016년 3월 30일 : 273번까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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