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의 창법이 싫다.

무조건 바이브레이션만 생각하는 것 같다. 무조건 무조건 무조건
빠름 빠름 빠름 그 짧은 단어에 다 염소처럼 염불 읊는 것 처럼~

노래에 감정을 이입해서 부르고, 바이브레이션은 그 감정을 표현해주는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뭔가 주객전도.

게다가 저 영상을 보고 확실해졌다.
염소 그건 장범준의 의도다.
겉멋이 잔뜩 든 창법이다.

윤민수랑 같이 대표적인 내가 싫어하는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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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9월 9일이다. 

희범씨와 함께 똘쵸의 생일선물을 사러 수원역으로 갔다가

내방에 와서 같이 자고 부천간게~

와.. 오늘이 10월 13일이니까..

한달하고도 4일을 PC없이 지냈다. 


대박...


메인보드를 STCOM에서 고쳐오기를 두차례.

택배로 보내고 시간 보내고, 택배로 받고

또 택배로 보내고 시간 보내고, 택배로 받고

드디에 메인보드가 동작한다 했더니..


이젠 윈도우가 에러.


그래서 SSD를 사고 오기까지 기다리기를 이틀.

주말엔 쉬는 택배 때문에, 총 34일을 이렇게 보냈다.

드디어 오늘이다. 

SSD를 장착.




SSD를 사다놓았는데 왜 동작을 못하니!!



이런 일은 없겠지? 

내일은 행복의 포스팅을 할 수 있기를!




※ 설치 후기 

SSD는 정말 가볍다는 것. 

그리고 속도는 생각만큼 빠르지 않았다. -_-; 원래 쓰던 WesternDigital사의 제품이 좋았던 것일까.. 7200RPM이었는데도.. 


그리고 예전하드는 확실히 맛이 간 것 같다.

슬레이브로 연결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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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나는 정말 좋은 작품을 만나거나 정말 좋아하는 배우를 만나면
그 작품의 감독이나 배우의 필모그래피를 따라서 지난 작품을 감상하곤 한다.

The Office를 정말 정말 사랑하는 내가 Steve Carell을 따라가다가 본 영화,
Evan Almighty에서 뜻밖에 만난 사람은 바로 이 Ed Helms였다.

요즘 정말 좋아하고 공감가는 사랑스러운 캐릭터, 앤디 버나드를 연기하는 그.
그들은 이 전에도 이렇게 작품을 함께 했었다.

쾌감이 느껴진다.
정말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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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라섹수술 때문에 앞을 볼 수 없었기에,
눈을 감고 장님 생활을 이틀째 하다가
우연히 라디오 채널을 돌리고 맘에 드는 채널을 들었는데,
그게 바로 이 KBS제3라디오
내가 틀은 바로 그 시간에 소설을 읽어주고 있었다.
내가 요즘 듣는 소설은 "아내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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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여행을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가?

나는 누구인가?


앞으로 나의 인생은 어떻게 흘러가야하는가를 고민해야하는 기간, 명상하기 좋은 장소 좋겠지

나는 전자회사의 신입사원.
각 전자기업을 찾아다니는 여행도 괜찮겠지. 반도체나 IT로 유명한 회사가 있는 곳들.

나는 맷데이먼을 좋아하니 그가 출연한 영화에 나오는 곳들을 방문하는 것도 좋겠지.

나는 대항해시대를 참 재밌게 했다. 그 나라들을 방문하는 것은 어떨지?

내가 평소에 사고싶었던 물건들을 파는 나라를 여행하는 것은 어떨지?
- 젠하이져, 오디오테크니카, BMW, 불가리


한국어가 안통하는 곳에서의 한달.. 정말 기대가 많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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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성훈이와 함께한 WIS. 벌써 2년째다.
그 사이에 많은 것이 바뀌어 있었다.
SKT Booth나 KT Booth가 주를 이루고 있었고
여러 종류의 스마트폰을 만져볼 수 있었다.

RIM BlackBerry BOLD 9000



느낌좋은 쿼티패드. 안타까운 화면비율.



모토로라 XT800W



느낌은 나쁘지 않은데, 카메라 500만 화소, 480x800해상도.
XT720에 비하면 확실히 마이너모델.

SKY 시리우스



전시된 기계들은 왜 그러지? 분명 사양은 높은데 엄청 버벅이는 느낌.
SKY 시리우스가 특히 그랬다. 스카이 UI도 그다지..

LG 옵티머스 Q



 부러운 건 쿼티자판. 약간 아쉬운 두께.

그리고 무려 3G의 내장메모리. 무한대의 어플을 설치할 수 있겠다. 이점은 정말 부럽다.


LG.. 해외모델 뭐시기..




LG CYON




이것도 뭐랄까, 슬림하긴 했지만 임팩트가 없었다.


삼성전자 웨이브폰



삼성전자의 웨이브폰. 바다OS를 탑재~
의외로 반응속도가 좋았기에,
성훈이와 나는 대만족!

그렇지만 애플의 UI를 99% 모방한 듯 보였기에, 크게 실망~
삼성만의 독창성을 갖는게 장기적으로도 좋을 듯 한데,
대체 언제쯤!!


Sony Ericsson X10 (레이첼) 



여기서부터는 전시가 끝나가는 관계로 많이 살펴보지는 못했지만,
레이첼만의 UI가 분명히 있다고 들었는데,
어찌 들어가는지 알 수가 없어서 직접 접해보지 못했다.
아쉽다. 으으.


HTC HD2




윈모 6.5
성훈이가 기대하는 제품.
디자인 진짜 맘에들고 깔끔!
내 스타일이다.
SKT 업무 종료 전이라서 몇 번 만져보지 못했다.
아쉽다!!

HTC Desire



대만 회사지만 HTC의 기술력과 디자인 감각(디자이어의 디자인은 온전히 구글의 것일지도 모르지만)이 좋다.
과거부터 소리없이 강했지만,
이제는 Desire와 HD2를 통해 한국시장을 점령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한다.




WIS가 아닌 국내 스마트폰 전시회로 비춰질말큼 부스간 격차가 컸는데,
대체적으로 최근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니는 스마트폰, 특히 향후 출시될 주력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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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취업을 준비중인 대학생의 모습이라고 한다.
나도 저런 모습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비춰질까?

잠깐의 잡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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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할부 +34,480원
T할부지원 -16,700원
온가족할인 -9,000원
 
= 8,780원 X 24개월

기기변경으로 이 가격에 모토로이를!!

24개월의 노예.
그러니 본전은 꼭 뽑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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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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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쓰고 있는 친구에게서 스카이프로 통화를 하자는 제안을 받고,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했다.
그렇지만.. 아무리 찾아봐도 CALL 버튼을 찾을 수 없었다.




<애타게 찾고있는 CALL 버튼>


그래서 고객센터에도 문의해보고 카페에도 문의해보았다.
그렇지만 상반된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한국 스카이프 (옥션) 측에서는 안드로이드 폰도 Wifi를 사용하면 통화가 가능하다고 하고,
내가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카페에서는 안되는 것으로 알고 계시다고 했다.
그래서 직접 찾아나섰는데, Skype의 International home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이게 아이폰용 스카이프 페이지다.
중간에 보이시는지?
Free Skype-to-Skype calls from any WiFi zone
나에게 너무나 필요한 이 한줄이..




안드로이드를 위한 Skype Lite페이지에서는 찾아볼 수 없다.
그리고 내 Skype contact 들에게는 Local rate로 call할 수 있단다.
즉, 유료라는 소리.

결국 모토로이로 스카이프를 이용하려면 Lite가 아닌 완전한 버젼이 나올때까지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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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하아. 어떻게 된거지?
JS선배님 따라서 사무실에 남아있다가,
T행복기변에 대해 조사하던 나는
잠깐 정신을 잃었고...
정신을 차리고 보니 MOTOROI 예약 가입 버튼을 누르고 난 후였다.

이럴수가..
폰을 바꾸는 일을 이렇게 단 1시간만에 결정할 수 있단 말이야?
그렇지만 해버렸다.




이 팝업을 봤을 때 시간은 오후 10시.
눈에 띄는 부분이 있었다.



우왓!! 마감시간이 2월 4일.
오늘까지였다. 2시간이 남았는데.. 그래서 급한 마음에 구매결정!

모토로이를 사고 싶다면, 나중에 좀 싸진 다음에? 아니면 조금 더 알아본 다음에?
그렇지만 날 강력하게 끌어당긴건,






그랬지만 곧 밀려드는 후회.
그랬지만 찬찬히 장단점을 생각해보기로 했다.

1. 비싼 가격. (폰값 + 전화비)
2. 적어지는 문자혜택.
3. 바뀔지도 모르는 번호

1. 수명이 끝나가는 배터리
2. 제거 불가능한 액정 안쪽의 먼지
3. 깨진 액정
4. 너무도 귀찮았던 dcf converting

이런.. 써놓고 보니 기회비용이..-_ㅠ
뭐.. 구입하고 120% 활용하면 되는거 아니겠어?!
desktop과 laptop을 잇는 용도로 사용하면 될 것 같다.

이걸로 이제 난 24h. Online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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