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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우리집도 꽤 오랫동안 시켜먹었었지.
정말 맛있다.
그렇지만 인터넷 홈페이지가 없다는..
때마침 서핑하다가 이렇게 메뉴까지 나와있는 전단지를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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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저 사람들은 커플,
저 사람들은 소개팅 후 처음 만난 사람들이네,
친구들끼리 오랜만에 나왔구나.

확실한건 어디하나 비어있는 가게가 없다는 거다.
모든 식당, 가게에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그중의 하나가 되기 싫다.

심명희 선배님이 보여주신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
가기전에 간단히 알아본 바로는 주인공 엘 우즈 역할에 제시카가 있다는 것.
여러 팀이 있겠지만, 막연히 내가 보는 공연은 제시카의 것이었으면 했다.

하지만 김지우의 것이었고 나는 적잖이 실망했다.
김지우. 동갑내기 과외하기의 권상우 전 여친으로 알고 있었기 때문.

하지만 공연이 시작된 후에 내 실망감은 곧 김지우씨에 대한 미안함으로 바뀌었다.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표정으로 공연내내 멋진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



지금 돌이켜보니 저때 에밋도 '김동욱'이었다! 국가대표의 김동욱!
정말 좋은 공연을 봤다고 생각한다.

뮤지컬은 즐거워-♬
명희 선배님 고마워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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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안원빌딩 바로 옆의 정우빌딩 1층에 있는 '소공동 뚝배기집'
여의도 본점 761-4521

검색 끝에 찾아냈다! 워니집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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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진주를 통해 알게 된 나이키+ 휴먼레이스. 

 

 

 

10월 24일이라. 중간고사 끝난 주 토요일이었다. 
시험의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마라톤도 너무너무 해보고 싶었기에!!
나도 망설이지 않고 신청. 
시험 공부에 한창일때 집에 도착한 패키지.

 

 

 

티셔츠와 팔찌, 기록측정칩.

 


 

그리고 우리가 뛰게 될 마라톤 코스!

 

 10킬로가 왜 이렇게 길어보이는지.. 하하ㅋㅋ
걱정스런 마음에 하루 전에 트레이닝 겸 연습 도 하고!

당일!
늦게 도착해서 당초 계획되어 있던 준비운동 및 몸풀기는 실시하지 못했고,
바로 Group D로 속해졌다. 
어제 연습했던 속도로 달리면서 끝까지 걷지말고 달리자는 목표를 세웠다.
1시간 30분 안에 완주하자는 목표까지. 
사람이 워낙 많아서 창환이랑 진주와는 출발하자마자 헤어졌고,
나는 나만의 페이스로 달리기 시작했다.
어제 예행연습시에 5km 지점까지는 이상이 없었기에 긴장이 덜했다.
하지만 문제는 다리. 근육통으로 욱신욱신거렸고 왼쪽 발바닥과 복사뼈가 아팠다.
역시.. 어제 연습이 무리였어=_=; 후회막심

연인끼리 참가한 분들, 친구들끼리 참가한 분 다들 보기 좋았다.
사실은 조금 부러웠지. 크윽.


너무 힘을 아낀 탓일까?
마지막 골인지점이 보일때부터 스퍼트를 했지만 힘들지 않게 골인.
내 능력을 100% 사용하지 못했다는 느낌.
 
1시간 13분 42초. 그저 그런 기록이지만, 한번도 멈추지 않고, 걷지 않고 달렸다는 데서 뿌듯했다.

이후에 나이키에서 준 간식을 먹고 여기저기서 사진을 찍으며 놀았다.

 

 

 

집에와서 nikeplus.com에 들어가보니 
나의 기록과 간단한 통계가 올라와 있었다. 

 

 

 

속도야 어찌됐던,나에겐 완주를 했다는게 중요하다.

인생은 마라톤이라고들 한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달렸던 이번 마라톤처럼
내 인생도 FULL AH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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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정신없이 받다보니까
정말 가능하구나.

이런 인터넷 환경에서 사는건 행복한 일일꺼야.
난 정말 복 받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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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니까 재밌네.
총 5.38km였다. 나는 50분이 걸렸으니까 시속 6.45km로 걸은거네.
런닝머신 위에서는 7.2km로 맞춰놓고도 괜찮았는데...
다음엔 더 빨리 걸어야겠다.
우선 슬리퍼를 신은게 실수였어.
발에 물집이 잡혔다!!
뭐 아무튼 즐거웠던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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