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THE BLUEBEARDS REVENGE 면도용품


면도기를 샀으니 면도크림을 사야했다.


이번에도 찾아낸건 아마존에서!





영국 브랜드였다. 




플리머스에서 온 면도크림이다. 

잠깐 겉핥기로 찾아보니 플리머스는 영국 해군의 근거지고, 무려 메리플라워호가 

Manufactured with pride in the UK 라니 믿음이 간다. 


50번을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라고 한다. 100ml. 나같이 수염이 적게 나는 사람은 100번은 쓰겠네.




가격은 17.05달러! 

25,760원에 신세계몰에서 팔고있으니 막 완전 싼건 아니라서, 다른 물건들 살때 같이 얹어서 샀다. 

(지금은 25달러에 팔고있네)


드디어 지난번에 샀던 면도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리뷰] SHAVEOLOGY SHAVER (지난번 면도기 리뷰는 옆 링크 클릭)


자 사용해보자. 



브러시로 문질러주면 부드러운 크림과 함께 약간의 향이 나는데, 이게 느낌이 좋다.

하지만 너무 성큼성큼 없어져서 100ml라면 

위에 쓴것처럼 100번은 커녕

순삭될 것 같다는 예감 ㅋㅋㅋ



피부에 relief가 된다는 것 만으로 만족하며 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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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안녕하세요. SGB(Samsung Global Blogger) 윤동준 입니다!

오늘은 런던 디자인 특집입니다. 올림픽의 정체성Identity를 표현하는데 있어서 디자인보다 뛰어난 도구는 없겠죠.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올림픽 디자인 그리고 런던 디자인입니다. 저와 함께 즐거운 런던 디자인 산책을 떠나 보아요!

 

런던 올림픽에 녹아있는 디자인

 

우선 저희는 런던 올림픽에 녹아있는 디자인을 봐야 합니다. 올림픽의 로고는 폰트와 컬러 그리고 이미지로 구성됩니다.

 


<사진 1 - 올림픽 로고 2012>


4가지 색상이 보이시죠? 세계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패션에 대해서 영감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또한 자세히 보시면 노란색으로 둘러싼 부분이 보이실겁니다. 이건 버즈Buzz라고 해서 에너지의 기운을 표현한 것입니다.

 


<사진 2 – 런던 올림픽 폰트Fonts >

이번엔 폰트입니다. 에너지와 패기를 전달하기 위한 의도로 만들어진 Clever fonts입니다.

로고와 폰트는 이럿듯 다양한 컬러Colour로 사용되지만 사실 런던 올림픽의 메인 컬러는 보라색입니다. 이번 올림픽에서 보라색이 정말 많이 보이죠? 시상대도 보라색, ,,동메달 목걸이도 보라색, 경기장의 배너Banner도 보라색입니다. 사실 보라색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컬러이기도 한데요.

 

<사진 3 – 런던올림픽 메달 목걸이>


영국이 보라색을 사용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보라색은 예로부터 고귀함, 권력, 우아함, 신비, 영원함을 나타내는 컬러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예술가들과 감수성이 풍부한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구요. 보라색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섬세하고 능력이 뛰어나지만 한편으로는 허영심도 보이며, 대인관계에도 문제가 있는 사람일 수 있다고 합니다. ? 그럼 나도?!

 

런던 올림픽 중심 컬러, 보라색의 의미?

 

또한 보라색은 육체의 힘을 상징하는 색은 결코 아닙니다. 오히려 중성적이고 퇴폐적이어서 올림픽과는 어울리지 않을까 생각되지만, 영국은 이를 통해 영국의 문화적인 면 산업혁명, 찰스 디킨스, 셰익스피어와 같은 대 문호들, 비틀즈, 오아시스 등으로 이어지는 팝, 락문화를 통해 세계의 문명을 어떻게 이끌어 왔는지를 보여줌으로써 영국이 세계 문화의 중심이며 미래이다라는 인상을 주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매 종목마다 보게되는 올림픽 시상대. 금메달을 딴 선수의 국가가 연주되고, 국가를 따라 부르면서 선수는 눈물을 흘리는 감동의 무대죠. 그런데 이 시상대 눈 여겨서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보라색으로 미려하게 디자인 되어있는 이 무대는 한국 청년들이 만들었다는 것.. 아셨나요?

 

<사진 4 – 런던 올림픽 시상대. 종이접기를 형상화>

 

영국왕립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 구희근, 엄홍렬씨의 작품입니다. 선물 꾸러미처럼 살짝 주름이 잡힌 형태입니다. 공모전을 진행했던 IOC LOCOG(런던 올림픽 위원회)역사상 조형적으로 가장 아름다운 시상대라고 극찬했다고 합니다. 종이접기를 응용해 입체적인 형태를 만들었다는 발상이 신선하고 기발합니다.

 

<사진 5 – 런던 올림픽 시상대를 만든 청년들>

 

런던 올림픽의 디자인이 모두 다 좋았던 것만은 아닙니다. 체조 경기장은 국제 규정상 바닥이 파란색이어야 하는데 핑크색으로 사용된 이번 올림픽에서는 선수들이 어지러움을 호소했다고 해요. 색상에도 역할이 있는데 이런 부분은 사전에 충분히 조사가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런던 생활 속 디자인

 

올림픽 현장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언제나 그 자리에 있었던 많은 생활 속 디자인과 마주하게 됩니다.

 

타이포그라피(Typography)란 글자를 의미하는 그리스어 ‘Typo’에 그 어원을 두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는 인쇄술에서의 활자의 디자인을 의미하는 말이었으나, 현대의 디자인에서는 훨씬 넓은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글자로 보여지는 언어나 정보를 사람에게 적절하게 전달한다는 본질적인 기능은 여전히 중요합니다.



<사진 6 – “일방통행 길입니다. 왼쪽을 보세요~”>


영국과 일본의 차량 진행방향은 우리와 정반대라는 것 그리고 영국에서 보행자의 무단횡단이 보편적으로 이루어 진다는 것은 너무도 유명한 사실입니다. 일방통행 도로 또한 많아서 차량의 진행방향도 변화무쌍하죠. 이런 상황에서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도로에 타이포그라피로 볼 방향을 가르쳐 주는 것. 이것 만큼 타이포그라피의 기능을 잘 살린 예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새 도로명 주소를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번지와 통 반으로 나타내던 주소가 도로이름과 건물번호로 바뀌었죠? 이는 서양의 주소 시스템을 본격 적용한 결과입니다.

 

<사진 7 – 도로명 안내판>


이렇게 도로명과 우편번호Zip code가 나와있어서 영국 어디에서라도 우편번호만 알고 있으면 이를 통해 쉽게 위치를 찾을 수 있습니다. 이쁜 배색과 폰트 크기로 글자들을 배열한 타이포그라피 안내판Sign은 보는 사람의 기분까지 즐겁게 합니다. (실제로 너무도 심플하고 이뻐서 저는 저 안내판을 20분 이상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죠. :D)

 

 

초록색 하면 어떤 이미지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요? 저에게 초록색이란? .. 우선 자연. 그리고 안전함이 떠오릅니다.


<사진 8 – 구급의 이미지에 녹색을 적용!>

 

어때요? 이런 녹색의 이미지를 잘 활용한 예입니다. 몸이 안 좋을 때 초록의 옷을 입은 분들을 보면 내 몸이 알아서 도움을 청하러 움직일 것 같지 않나요?

 

분량의 제한과 소재의 제한 때문에 더 많이 소개해드리지 못한 점 너무 아쉽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했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런던을 방문하시고 생활속에 녹아들어 있는 디자인 요소들을 경험하면서 디자인의 즐거움과 순기능을 직접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지와 명소만 구경하기에 런던엔 매력적인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사진 9 – 템스Thames강에 정박해 있는 HMS Belfast의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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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소셜 올림픽의 시작을 알리다

런던 올림픽은 최초의 소셜 올림픽이라고 불립니다. 2008 베이징Beijing 올림픽 당시 전세계의 트위터 이용자는 20085백만명, 페이스북 이용자는 1억명이었으나, 금번 2012년 런던 올림픽이 펼쳐지고 있는 시점에서는 트위터 14천만명, 페이스북 9억명 등으로 각 3, 9배 이상 증가했습니다. 또한 올림픽을 즐기는데 있어 새로운 테크놀로지도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눈으로 보는 현실에 가상현실을 접목시킨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도 현실화되어 우리는 중국의 쑨양선수가 세계 기록을 몇초나 앞당기고 있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국의 방송사가 선보인 다트피쉬라는 기술을 통해 우리는 한국의 핸드볼 대표팀이 상대팀의 골대에 꽂아 넣은 공의 궤적도 볼 수 있습니다.


<사진 1 - 선수들의 움직임을 역동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태블릿의 발전과 3G/4G로 불리우는 초고속 무선통신망이 갖춰진 뒤 처음 열리는 올림픽이기 때문에 더욱 세상의 주목받고 있는 런던 올림픽, 그렇기에 이런 테크놀로지의 발전에 따른 올림픽의 변화를 놓치면 올림픽의 절반은 놓치는 셈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직접 경험해 본 올림픽 SNS

이번 올림픽 기간, 저의 가장 큰 목표는 올림픽 축구경기를 보는 것이었는데요. 과연 준결승은 언제 시작되는 것일까요?


<사진 2 – 런던 2012 공식 어플리케이션 >


<사진 3 – 유용한 팁도 함께>

별도로 찾아보려고 하지 않아도 알림Notification 창에 떠있는 내용을 읽으면 되겠네요. 트라이애슬론 경기가 진행되는 코스의 90%는 티켓이 필요하지 않으니 무료로 볼 수 있다는 팁도 함께 주는군요.

 

영국의 국영방송 BBC가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은 런던 올림픽 경기를 하루 24시간 생중계해줍니다. 어도비Adobe HTML5 개발 프레임워크Framework인 폰갭PhoneGap으로 만들어져 플랫폼에 관계없이 스마트폰, 태블릿PC, 스마트TV에 자유롭게 설치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 4 – BBC의 런던올림픽 어플리케이션>

 

덕분에 일본과 멕시코의 준결승을 보러가던 중에도 저는 갤럭시S3로 영국이 최초로 트라리애슬론에서 금메달을 따는 감동적인 장면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영국의 언더그라운드Underground에선 불가능합니다. 우리나라만큼 대중교통에서 3G/4G네트워크가 잘 갖춰진 나라는 세상에 없으니까요. J)

 

또한 SNS에 있어서도 IOC는 선수들의 트위터의 이용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올림픽 참가 선수들의 SNS를 한 곳에 모아 hub.olympic.org로써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진 5 – 우리나라 선수의 이름을 쳐보세요>

 

올림픽은 엑스포Expo나 피파 월드컵 FIFA Worldcup과 더불어 세계 3대 빅 이벤트입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올림픽은 스폰서, 선수, 국가에게 브랜드 가치 상승이라는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 삼성도 활발히 올림픽 마케팅을 펼치고 있죠.


<사진 6 – SNS를 통한 삼성의 올림픽 마케팅>

 

! 이런 여러 생각들을 하는 사이 저는 웸블리 스타디움Wembley Stadium에 도착했습니다. 8만이 넘는 인파가 운집한 웸블리는 떠나갈 듯 요동치고 있습니다.


<사진 7 – 8만이 넘는 인파 들끓는 웸블리!>

 

 

웸블리라는 유서깊은 경기장에서 열리는 경기를 관람하게 된 전세계의 스포츠팬들의 열기가 제 가슴을 뛰게 만듭니다.


<사진 8 – 정말 치열했던 경기>

경기는 정말 박진감 넘쳤습니다. 멕시코를 응원하던 사람들의 열렬한 축제의 한가운데서 빠져나온 저는 또다시 갤럭시 S3를 켭니다. 직접 경기장에 가진 못해서 아쉽지만, 바로 이어지는 한국과 브라질의 축구경기를 실시간으로 감상하면서 아쉬움을 달래야겠습니다.



<사진 9 – 이기는 편 우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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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구입한지도 만4년이 되었다. 기간이 길어지는 만큼 관심도 줄어들기 마련. 

그래서 이번에 보너스가 들어온걸 이용해서 큰맘먹고 튜닝하기로 한다. 


시공해주는 업체는 많지않았다. 

많은 업체중에 뭐 열심히 고르기보다는 그저 한군데 정했다.


고르고 따지고 하는데 드는 시간이 아까웠기 때문이다. 


시간 맞춰 방문 후 작업했다. 소요시간은 2시간여.

처음에 들었던 생각은 부품을 직접구입하고 혼자 시공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샵에서 두분이 작업하시는 것을 보고 그런 생각을 접을 수 밖에 없었다. 

정말 빡세더구만.


그래서 비싼 가격이지만, 흡족해하며 지불했다. 

아래는 작업 완료 후 유튜브에 올린 영상.



그리고 아래는 상황별 점등


결과물은 대단히 만족스러우며,

7.5세대가 한국에 출시되기 전까지 유니크한 후미등을 갖고 달릴 수 있을 거라는 생각하니 신났다.

이렇게 생긴 애정을 갖고 또 일만킬로 십만킬로 달려보자!





정지등




방향지시등




주간주행등




후진등





안개등



영롱영롱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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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넷째날. 히메지역의 백화점 엑셀시오르 여기에서 친구들을 만났다. 

같이 만나서 히메지성을 구경하러 출발



멀리 보이는 히메지성!

이 있어야 할 곳에는 엄청나게 큰 규모의 박스가 쳐져 있었다.

뭐지?

저 박스는?



세계유산 히메지성

우리 처럼 세계문화유산이라고 쓰지는 않는구나.

있어야 할 글자가 빠진 느낌이다.




그리고 마침내 마주한 히메지성은 박스에 둘러쳐져 있었다. 

오 마이 이게 무슨

보지 못한단 말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었다.







밑에서 올려다본 히메지 성

그당시에는 그냥 사진 찍고 이동 사진 찍고 이동이었는데, 

지금 다시 당시 사진을 큰 모니터에서 보니, 사진의 질감과 건물의 디테일이 보인다. 







아아 그랬다. 히메지성에 박스가 쳐져있던 이유.

그것은 정기공사 때문이었다. 


세계유산에 뭘 하는 짓이냐구?

보수를 하는 것이다. 

아래에 설명을 발췌해왔다.




나는 친구들에게 기와 교체 작업이라고 들었었다. 

하지만 내진설계도 강화하고, 그리고 하얀 회반죽 토벽도 덧바르는 작업도 되고 있었군.

2010년부터 5년동안 지속되었다고.

내가 방문했던 2011년도면 상당히 공사 초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상당히 멀리까지 잘 보인다. 

이동을 위해 철제 구조물이 설치되어 있었다. 



전화통화하는 유키




히메지성의 속살을 보고 있다. 

오히려 공사중이라서 더 좋았던게, 

이렇게 조금이라도 내부구조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거?


마찬가지로 그때는 안보였지만 이제는 보이네.




굉장하다 굉장해.

기와 안쪽에는 이렇게 되어 있었던 것이다. 


보수중인 에반게리온 같기도 하다. 





유키와 기념촬영

I♡NY 뭔데?

진짜 골때린다. 

바지는 바닷가에서 입는 비치웨어네.





바깥쪽에서 보는 모습.

기와가 아름답다기보다는 간지가 난다고 해야할까





건물의 색상이 회반죽같은 하늘색과 같다.


이렇게 구경을 마치고 다시 지하철역으로 향했다.

이제는 마사의 쇼타임!




저때는 지저분해 보였는데, 

지금보니 간지철철 마사토시 오쿠비.





열차를 타고 마사의 집으로!!






그곳은 바로 수마역!

그래 이곳은 내가 왔던 곳!





뭐 마실래 앙?

담배는 항상 손에 ㅋㅋ

골초 마사








대체 무슨 포즈일까?


아무튼 친구들은, 진짜 이자카야에 가보고 싶다는 나의 소원을 들어주러 이곳에 왔고,

여기서 마사가 아는 장소로 들어갔다.






둘이서 가격을 상의하면서, 열심히 안주를 고르고 있다.






웃어봐 친구들!

엄청나게 흔들려대는 나의 카메라는 그들의 미소를 제대로 담아내지 못하는 것 같다. 




이렇듯 실내는 좁았다. 

하지만 여기까지 오는 한국인이 누가있을까?

이곳은 모두 동네 사람들이 와서 술한잔을 기울이는 곳이었고, 

나는 거기에 뉴욕을 사랑한다는 티를 입고 와있었다. 

유키와 사진에 나를 담아본다. 





어리다 어려.

나도 이제는 나이를 먹었다. 

7년전에서는 확실이 허림이 느껴진다. 






선토리 몰트 생맥주. 

저때는 몰랐지만 이제는 

生ビール(나마비루:생맥주)

라는 단어도 알게 되었으니 나도 조금은 발전을 하고 있는 것이랄까 .






7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생각나는 맛이다.

조림이었는데, 위에 올라간 무조림의 달짝지근한 맛.





맛있게 한입 냠~




주 메뉴는 각종 꼬치였다. 
계속 거슬리는 나의 복장





한잔 주세요

한잔 따라봐






빈티지 넘치는 일본의 최초 맥주 삿뽀로




직원형이랑도 한컷~!






그리곤 우리 셋도 찍어주셨다.

우리 셋이다 우리셋.

양팔에 일본 친구들을 안고.

나처럼 행복한 사람이 또 있을까?

취기에 빨개진 얼굴만큼 행복함이 밀려왔었더랬다.





오오? 이렇게 가게 밖에서도 찍어놨네.



상당히 만족했었던 모양이다. 

저시절의 나는 그냥 일본이라는 것 자체로 너무 좋았지 .

이제 7년이 지났다. 

과연 가게는 그대로 있을까.

우선 한자로 찾아보면 조평(鳥平) 인걸까


구글맵에 있다!



여전히 있구나 . . . 감격 ㅠㅠㅠ 망하지 않았어.

무려 7년이 지났다구.



2017년의 스트릿뷰에서도 그대로구만 그대로야.

간판은 다시 보수를 한듯.


폰에 별을 찍지 않고 다니던 시절이었어.

그런데 2018년 오늘 다시 찾은 나의 발자취이니, 별을 찍어본다. 






아무튼 식사를 마친 우리는 잔뜩 취한채로 바닷가로 갔다. 

여기서부터는 잔뜩 취한 우리들의 쇼타임







그냥 취해버렸다. 

그리고 

정말로 담배냄새가 심했던 마사의 방에서 셋이 잤다. 

방 안에 탕이 있는 특이한 구조였고, 

담배냄새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심했지만, 빌려자는 입장에서 그보다 고마울게 없었다. 

잘 잤다.






나의 여행 네째날은 뭐라고 정리하면 좋을까.

일본의 친구들이 관광객인 나를 만나준 고마운 날.

흔지않은 경험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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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셋째날. 전철을 타고 교토로 이동한다. 

오늘은 교토로의 여행이다. 

왜 그렇게 정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내 마음을 따라가 보기로 한다. 



이것이 오리지날 삼각김밥이다!!!!



일본 뭐야 . . .

지하철 뭐야 . . .

너무 깨끗해서 무서워  . . .ㅠ 


무사히 Kyoto에 도착

오늘 묶게 된 숙소는 교토의 GuestHouse BON

(http://www.guesthouse-bon.com)

사장님께 전화를 했더니 나와서 반겨주셨지. 

지하철역까지 태우러 오셔서 편하게 게스트하우스까지 갈 수 있었어. 옛날식 건물. 방안 가득한 다다미 냄새. 귀여웠던 신군. 얼굴은 안귀여웠는데 목소리나 하는짓이 정말 귀엽더라고.  

지도를 펴고 교토에 대해 브리핑을 해주셨다. 

친절하게. 달달달 선풍기 소리.

jotto matte shin-kun.








이번에도 사장님께 자전거를 빌려서 나왔다. 

나의 만다리나덕 가방이 쏙 들어가는 앞의 장바구니가 마음에 들었다. 





2018년 현재 볼때 머리가 정말 촌스럽다.

너무 좋았던 MW600로 노래를 듣고 있었구나.





택시는 예나 지금이나 같은 스타일 




지금보니 자전거로 달리던 길들이 눈에 선하다. 

이곳에서 영어가 능숙한 주인아저씨께 방을 받았다. 

짐만 풀어놓고 나는 바로 자전거를 빌려서 시내를 산책하기 시작했다. 

눈앞에 펼쳐진 정갈한 풍경들...


교토를 여행한다. 교토의 집들은 낮고 고풍스러웠다.

거리는 늘 그렇듯 깨끗하고.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날씨는 좋고.


거리는 늘 그렇듯 깨끗하고.


평일이라서 그런지 사람도 없고 날씨는 좋고.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라고 느껴진게 이때부터였다. 


특별히 다른 것 하는 거 없이 자전거만 타고 있지 않은가! 

그런데도 이렇게 행복하고 멋진 경험을 할 수 있다니... 자전거를 타고 계속 이동해서 신사에 들렀다.


할머니 할아버지 관광객들이 많다. 

물론 젊은 사람, 어린애들도 많다. 

더워서 발을 물에 담근다. 

시원하다. 




일본의 신사. 지역마다 토속신을 모시는 곳이다. 주황색이 강렬하다. 


기묘한 느낌이 든다. 



날은 너무 더웠고 녹차 아이스크림은 정말 맛있어 보였다. 

하나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다른 맛 아이스크림도 또 사먹었다. 

자전거를 빌린거 얼마나 잘한 일인가?



혼자와서 먹는 음식점. 소바를 시켰다. 

입구에 보이는 자판기에서 메뉴를 고르고,

거기에 지불하고 

나오는 영수증을 제출하면 된다. 


새로운 재미였다.




횡단보도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깨끗해서

찍고 찍고 또 찍는다.

사진을 찍는데는 돈이 들지 않는다. 










우리 외갓집에도 창호지를 써서 문을 덧댔다.

여기 사장님은 거기에 먹으로 길을 그리고, 펜으로 지도를 그려놓으셨다. 


손님이 오면 지도를 손으로 가리키며 설명해주셨는데, 그게 참 좋았다. 





다다미 냄새가 가득한 방에서, 찌는 듯한 더위지만 에어콘도 있고 나는 혼자를 즐긴다. 

우타다 히카루 노래를 듣는다. 

그렇게 행복한 밤이 저문다. 





다음날


하루를 묵고, 게스트하우스 본에서의 두번째날.

여덟시쯤 눈이 떠졌다. 

늦지 않아서 다행이다.

잤다 깼다 하지 말걸!!!! 한번에 일어날걸!! 

하여튼 이 게으름이 항상 문제다!!!!


자전거를 타고 바람같이, 늦으면 안된다는 생각 하나로 송소를 만나러 갔다.

일본에서 친구를 만나는 기분이 좋았다.


낯선곳에서 아는 사람을 만났다는 안도감.

정말 덥고 힘들어도 잘 따라오는 송소.


하이힐을 신고도 대단해



똥-똥-똥-똥-

신호등소리. 

에반게리온에서 들은 적 있어. 그래서 녹음했음ㅋㅋ 일본 기차가 들어올 땐 항상 똑같은 소리 나는구나.


송소랑 같이 다니니까 오히려 사진은 더 안찍게 되는 것 같다.

생각은 어떤가? 생각을 많이 했나? 혼자의 사색. 이것도 별로 안한 것 같아. 


그래도 외롭다는 느낌은 없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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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처음 갔었던 일본.

그 기록.

혼자 가는 여행에 대해 순수했던 시간들.


*About the trip

- 이용항공 : 제주항공

- 환율 및 예산 : 55,000 에 환율은 1420.71!!!! (₩781,390)

- SKT 일본 데이터무제한 7 이용




아마 영영 잊혀지지 않을 시간들. 



사실 전혀 계획없이 왔기에, 오늘 잘 숙소부터 알아봐야했다. 

그런데 공항에서 말을 걸어주신 누나들 3인방 덕분에, 
스스로 알아볼까, 추천해 주신 곳에 갈까 고민하다가 이것도 인연인데.. 
추천해 주신 곳에 가기로 결정했다. 


이렇게 손수 뽑아오신 '올컬러 찾아가는 길' 



여행전에 이렇게 잘 준비해서 오는건 좋은 자세라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 느껴보는 일본의 날씨는 푹푹찌는 무덥고 습한 날씨~ (이때까지만 해도 그렇게 습하다는 건 몰랐다)

간사이 공항은 지하철과 바로 연결되어 있었고, 월요일 오후라서 그런지, 
사람은 없고 공항은 한산했다. 


드디어 시내로 나왔다!
날씨는 쾌청!


배가 무지 고팠기에~ 근처 라멘집을 찾았다.

전혀 조사없이 왔기에 어디 라멘집이 좋고 나쁘고를 몰라서, 

일본 데이터 무제한 7 을 사용해서 맛있는 라멘집을 찾아서 들어갔다


뼈국 색깔이어서 어떨까.. 조금 걱정되었지만,

면을 들쳐내고 다대기를 섞으니, 맛있는 색깔이 되서 
배가 고프기도 했지만, 맛있게 먹었다. 
(메뉴판에 일본어뿐이라서 힘들었다)
2011년에 한국인의 일본방문이 어느정도였는지 알 수 있는 정도다. 


두둑해진 배를 안고 시내를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걷다가 자연스럽게 흘러 들어간 곳은 도돈보리 거리.
명동을 생각나게 할 만큼 ㅡ물론 성격은 많이 다르지만 ㅡ 굉장한 인파!



여기가 오늘의 숙소
으아 너무 후덥지근하다!!
청소가 안됐지만, 짐만 놓고~
으아 너무 더워 진짜 땀범벅
필요한게 모두 있었던 방~ 숙소는 깨끗했다.
방엔 침대 매트리스가 2개 놓여있었고, 에어콘, PC(+무선인터넷!), 주방 등 모든 필요한 것들이 다 있었다.

이제 본격적으로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이제는 과거를 느낄 수 있는 패션

자신의 나라에서도 여전히 잘나가는 듯한 기무라 타쿠야!
빠찡꼬가 왜 이렇게 많은거야?
일본은 빠찡꼬의 나라.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한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뻔 했다. 
소액이라도 해볼껄ㅠㅠ
날이 너무 더워서 커피라도 마시면서 쉬고 싶었는데, 커피숍이 보이지 않았다. 
그 와중에 맥..맥도날드다!! 
에어콘이 나오는데도 덥다. 이런 말도 안되는!



아 힘들다~ 
에어콘이 나오는데도..
가만히 앉아 있는게 힘들어서..
커피를 얼른 해치우고 나와버렸다.
덥다..덥다..덥다.
빠찡꼬들은 에어콘을 빵빵하게 틀어놓고 입구를 열어놓았다.
에어콘으로 나를 유혹하고 있어!?
...그래도 들어갈 순 없었땅.

기껏해야 할 수 있는 건, 편의점에서 물을 사마시는 것 뿐.



이제 날이 저물어 간다,
숙소로 돌아가자!
지친다 지쳐~
다시 숙소로 돌아간다.

씻고 다시 나왔다.
씻고났는데도 일본의 습도는 상상을 초월한다.

멋진 야경

나와서 도돈보리 st.에서 줄서서 다코야키를 먹었다.
줄선 음식점에서 먹으면 실패하지 않는다는 것이 나의 지론!

길 한가운데 있는 벤치에 앉아서 식사했지.
식사 이후엔 
부른 배를 부여잡고 동네 산책!


진짜 깨끗한 하천 / 편의점에서 사온 기린 맥주 / 양말 (내 양말은 뒤꿈치에 빨간 핏자국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계속-)


가져간 랩탑으로 집으로의 영상통화. 
이걸로 정신없었던, 그러나 정말정말 신기했던 하루를 마감할 수 있었다.
오전엔 한국에, 집에 있었지만, 오후엔 오사카에, 일본에 있다. 
일본에서 잠을 잔다. 
믿어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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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2011년부터니까 햇수로 8년간 

캐리어를 싸서 여행을 다니면서

또 출장을 다니게 되면서


꼭 필요한데 자주 빼먹기 쉽고

꼭 필요하진 않지만 있으면 유용한,

그리고 여행에 가지고 가지 말아야 할

아이템들을 정리해보았다.


내가 스스로 확인하는 용도로 쓰고 싶다. 

혹은 만에 하나,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면

매우 행복할 것 같다. 




여행시 필수 준비물

(무조건 필수)

- 여권

- 세면도구 : 세안제/헤어스프레이/왁스/로션/치실/립밥

- 향수 작은사이즈 (지퍼백에 넣기)

- 마스크팩

- 멀티콘센트AC어답터

- 트래블어답터 2개

- USB케이블

- 고프로 및 배터리

- "메모리카드" 그리고 메모리카드 그리고 메모리

- 스태빌라이져 및 배터리

- 지갑

- 속옷, 양말

- 반팔티

- 잠옷바지

- 필수영양소 : 멀티비타민/마카

- 선글라스

- 책1권 : 반드시가벼운걸로

- 펜1개 및 다이어리

- 이어셋

- 윈드브레이커 or 카디건

- 현지SIM카드+SIM카드제거용핀

- 물티슈 (기내휴대 가능하다)


출장시 add-on

(여유가 있다면 가져가면 좋은 것들)

- 회사 계정 등록된 신용카드! (회사 비용 결제시 필요)

- 러닝화

- 러닝복

- 수영복

- 노트북 및 어댑터

- 출장지 주소 및 담당자 연락처


들고가지 말아야 할 것

(만에 하나 가져갔다가 가방째로 분실하게 될 경우, 매우 눈물이 나는 상황이 발생가능)

- 차키 or 집키

- 맥가이버칼 (기내휴대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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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펠

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이번에는 작업시간도 오래걸리지 않고,

정말 좋은 해스터(THANKYOU)의 아이디어를 차용해서-

인스타에 1분 길이의 음악을 올리기로 했다.


음악도 소개하고, follower를 늘려서 나를 홍보하고

유튜브 채널이나 블로그 광고도 되기 때문이다.


그냥 유튜브에 있는 영상들을 긁어서 올릴 수도 있겠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이미 있다.


차별화를 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직접 음악을 '감각적인' 영상의 형태로 

소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또 중요한 것은 작업 시간이다.

많은 시간을 소요하면 안된다.

회사를 다니면서도 daily로 많은 음악을 소개해야하기 때문이다.







처음 아이디어는 위와같다.

가로로 긴 사진을 배치하고,

square 모양의 sequence를 만들어서

사진은 좌우로 흐르게,

Fast Blur 필터를 사용해서, 음악에 따라 이퀄라이징을 하는 효과를 주려고 했다.

처음 해봤는데, 괜찮은듯?? ㅋㅋㅋㅋ



작업 완료!


https://www.instagram.com/p/BhokLbKAUU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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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목표를 이룬, 이제는 다가올 기회에 대비하는 나 그리고 나의 공간.



요즘 탄력붙어서 영상편집 진도가 장난 아니다.

밀린것들을 빠르게 쳐내고 있다. 

이번엔 봉수 지윤 결혼식에서 부른 축가 작업이다. 


기존에도 축가영상은 세번정도 했었다. 

하지만 이번엔 영상소스가

1. 내폰으로 깡두가 찍어준거

2. 습지아이폰으로 세워놓고 찍은거

3. 승재가 뒤에서 땡겨서 찍어준거

이렇게 세개였다. 


이걸 음성싱크 맞춰서 교차편집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작업했다. 

우선 습지 아이폰으로 찍은걸 제일 베이스로 깔고, 

그 소스가 흔들리거나 가려지거나 할땐 다른 소스로 바뀌는 식으로 작업했다. 

음성 소스 맞출때 기준 잡기가 애매할땐 면도칼 툴로 표시를 해주는게 아주 유용했다. 


그리고 딩고에서 본 영사기 돌리는거를 똑같이 구현하고 싶었는데, 

막막할때, 엄청 퀵하게 유튜브에서 영사기 sound 구해서 입히고, 

영사기 디자인은 딩고에서 캡쳐 후 따로 분리

텍스트는 내가 입력했는데, 이게 약간 3D 회전을 먹여야 해서 힘들었다. 

그건 고민하다가 파워포인트에서 텍스트 툴을 활용했더니 기가막히게 x축/y축 각도 조절해서 맞출 수 있었다. 



피피티 좀 다뤄본 사람들은 내가 어떻게 땄는지 단번에 알 수 있을 것. 



추가로 유튜브 서칭을 통해 얻게 된 팁.


1.Cross dissolve를 일괄적으로 먹이는 방법

Up-Down Key arrow 를 이용해서 타임라인 상의 소스들을 이동하고, 왼쪽 창의 Effect에서 Cross dissolve를 마우스 우클릭으로 Default로 설정. 그리고 Ctrl+D를 사용해 클립의 처음과 끝에 적용.


2. 움직이는 텍스트. 

Position 왼쪽의 초시계를 클릭해서 파랗게 만들고 포인터를 기록해가면서 움직여주면 PPT에서 애니메이션 효과를 준것처럼 이동한다!



이렇게 토탈 작업시간은 약 5시간.

가사 sync 맞추는게 진짜 노가다였다. . . 




위는 이렇게 최종 완성된 타임라인.

엄청난 노력의 산물임을 보여준다. 


알아주는 사람은 없지만

나중을 위해, 

이렇게 또 영상편집 방면에서 조금 아주 조금 더 성장했다. 



아래는 완성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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